다른 엄마들은 오늘 어떻게 보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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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니스트 우야지 기자

132건
오피니언

[웹툰] 소망이 키가 또 컸어요?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소망이와 다니면서 제일 많이 듣는 말은 키가 크다는 말이다. "어머, 소망이 더 컸어요." "혹시... 소망이 영양제 먹는 거 있어요?" 사실 나도 키가 자고 나면 커지는 거 같아 걱정을 하고 있었다. "하하하 네~ 키가 또 컸어요." "영양제는 먹지 않아요." 키가 작은 거 보다는 큰 게 낫다는데 나는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9.06 22:48
오피니언

[웹툰] 온 가족이 코로나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코로나에 걸리지 않고 지내 온 2년간... 차라리 코로나에 걸리는 게 더 나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이거, 원... 언제 걸릴지 모르니 너무 불안하구나." 그런데 막상 걸리고 나니... 안 걸릴 수 있으면 안 걸리는 게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팠다. "골골" 어른은 또 어찌어찌 견뎌도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8.23 16:39
오피니언

[웹툰] 똥도 못 닦는 애를 학교에 보낸다고?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7살이 된 소망이는 아직... "엄마! 나 응가 다 했어." 대변을 잘 닦지 못한다. "소망아... 이제 응가 닦기 연습해야 해. 내년에 학교 가잖아." "싫어. 못 해. 엄마가 해줘~" 거기다 집중력도 10분 남짓이라 오래 앉아 있지도 못한다. "엄마... 나 못하겠어... 내일 하면 안 돼?" "소망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8.02 23:24
오피니언

[웹툰] 아이의 방학이 다가온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의 방학이 다가온다. "다음 주가 벌써 방학이라니..." "하아" 병설 유치원을 다니고 있어서 방학이 좀 길다. "엄마! 나 방학이야?" "아직이란다. 다음 주야..." 내가 어렸을 때는 방학이 참 신났는데... "좋았지~ 늦잠도 많이 자고 TV도 많이 보고 놀기도 많이 놀았지~" 이제는 매일 뭐 할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7.19 23:58
오피니언

[웹툰] 부모란 옆에서 지켜주고 도와주는 사람이 아닐까?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부모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소망이는 누구 거야?" 부모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 "엄마 거? 아빠 거?" "아니지~" "소망이는 엄마 거도 아빠 거도 아니고 소망이는 소망이 거야." "나는 내 거?" "응!" "엄마, 아빠는 소망이가 앞으로 잘 살아갈 수 있게 옆에서 지켜주고 도와주는 사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7.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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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길을 잃어버린 아이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가길 바라본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와 길을 가다가 실종아동 포스터를 보았다. "엄마! 실종아동이 뭐야?" 아이에게 실종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실종아동은 집을 잃어버려서 못 가고 있는 아이들을 말하는 거야." "헉! 진짜?" 오랫동안 집에 돌아가지 못한 아이들... "이 아이는 7살에 실종돼서 43살이 되었어!" "아유... 그렇게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6.21 23:44
오피니언

[웹툰] 학원에 가야 친구를 만날 수 있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 친구들이 하나, 둘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저희 아이 미술 학원에 다니려고요." "배우고 싶다고 해서" "아!" 초등학교 전까지는 학원 말고 놀이터에서 실컷 놀게 해주고 싶었는데 어렵게 된 거 같다. "XX이랑, OO도 수영 다닌다고 하던데." "이제 놀이터에 노는 아이들이 별로 없겠네요." 그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6.0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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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이 많은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 걸까?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러 갈 때마다 놀란다. "아우... 진짜 많네..." 이 많은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 걸까? "줄이려고 하는데... 이렇게 많다니..." 장바구니를 항상 들고 다니지만 집에 오면 비닐봉지가 많다. 나만 생각할 수 없게 된 지금 "우리 소망이가 살아갈 세상인데... 어쩌나..." 아이들이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5.1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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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아이들이 마스크를 벗었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오늘 놀이터에 있을 때 아이들이 적어서 "이제 실외에서 마스크 벗어도 되지..." 아이들이 마스크를 벗고 있었다. 그 모습을 지켜보니 왠지 너무 어색했다. "오~ 예전으로 돌아간 느낌이네." 물론 아직 안전하지 않아서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할 수도 있어서 "엄마! 나도 마스크 벗고 싶어." "음... 아직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5.0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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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아직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는데...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곧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뉴스를 보았다. "이제 곧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오~" 그토록 바라던 일인데 요즘은 그것 때문에 더 걱정이다. 왜냐하면... "아... 걱정인데..." 우리 가족은 아직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 아직 안 걸린 거지... 슈퍼항체를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4.1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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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이동권, 싸워야만 얻을 수 있다니...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나는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이 있으면 "어, 이거 없네. 사러 갈까나~" 버스를 타든, 지하철을 타든 쉽게 갈 수 있다. 어디든 쉽게 가지 못했던 때는 아이가 아주 아기였을 때였다. "아휴, 힘드네... 버스 타고 싶은데 유모차 때문에 못 타겠어..." "이래서 운전을 배우나..." 이제는 아이가 제법 커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4.05 23:30
오피니언

[웹툰] 엄마~ 나 유치원 혼자 가고 싶어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는 커가면서 혼자 하고 싶어 하는 일이 많아졌다. "엄마~ 나 유치원 혼자 가고 싶어." "뭐어?" 혼자 유치원을 가고 싶어 하거나 "아직은 안돼. 소망이를 못 믿는 게 아니라... 엄마가 너무 무서워서 그래." 엘리베이터를 혼자 타거나 슈퍼에 혼자 가고 싶어 한다. "그럼~ 엄마는 뒤에서 따라와."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3.2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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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전쟁이라니...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가 태어나고부터 위험상황이 생기면 아이와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아이가 아직 어리니 오래 걸을 수 없을 테고 "조금만 힘내자..." "엄마... 다리 아파." 잘 먹는 아이의 밥을 어찌할 것인지 "엄마, 배고파..." 잠자리는 어찌할지 생각해 본다. 상상만 해도 참 힘든 일이다.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3.0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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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아프지 않은 것만으로 다행이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는 이제 많이 커서 같이 다니는 것이 많이 편해졌다. 식당에 같이 가도 좋고 카페에 가도 같이 차를 마실 수도 있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한다. "하아... 슬프다..." 너무 지치는 날들이지만 그래도 아프지 않은 것만으로도 위안 삼으며 하루를 보내본다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2.2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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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이웃이 코로나에 걸렸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친하게 지내던 이웃이 한동안 연락이 없었다. "음... 요즘 연락이 없네... 무슨 일 있나?" 그래서 안부차 연락했더니 코로나에 걸렸다고 했다. "언니... 저 코로나 걸렸어요. ㅜㅜ" "에?"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걸려 버려서 너무 속상하다고 했다. "에구... 아픈 데는 없어요?" "열이 났는데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2.0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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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귀에 쏙쏙 박히는 뉴스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집중해서 듣지 않아도 귀에 속속 박히는 뉴스들 "오늘에 뉴스는..." 바로 아이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뉴스들이다. "말을 듣지 않는다고 신생아를..." "이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 변명을 하는 사람들... "대체 그 작은 아이가 무슨 말을 안 들었다고..." "아... 진짜 나무 하네.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1.1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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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아이들과 집콕하며 방학 보내고 있는 부모님들 화이팅!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 방학이 시작되었다. 혈기 왕성한 아이와 같이 지내는 현실이란... 힘들다... "엄마, 놀자!" "지금까지 놀지 않았니?" 방학이라 하면 어디든지 신나게 놀러 다녀야 하는데 갈 곳이 없다... "엄마~ 키즈카페 가고 싶어!" 현실은 그게 아니니... 힘들다... "코로나 심해져서 당분간 집에 있자~

웹투니스트 우야지2022.01.0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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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과연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코로나19가 생긴지 어느덧 2년째... "코로나19? 저게 뭐지?" "엄마, 왜?" 처음에는 무서워 집에만 있었는데 "엄마~ 나 키즈카페 가고 싶어." "소망아~ 코로나 바이러스 있어서 지금은 가면 안 돼. 집에 있자~"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마스크 잘 쓰고 어디든 다니게 되었다. "엄마~ 키즈카

웹투니스트 우야지2021.12.1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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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코로나19의 끝은 있는 걸까?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4000명이 넘게 나왔습니다!" "헉!" 몇 달 전 1000명 대가 나왔을 때도 위험하게 느껴져서 아이를 가정 보육했는데... "4000명이라니 어쩌나..." 3,4000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요즘... 아이를 데리고 있을지 유치원에 보내도

웹투니스트 우야지2021.11.3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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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119에 전화를 했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주말 동안 남편과 같이 장염에 걸렸다. "아... 힘들어..." "꾸르륵" 오한에 발열에 구토와 설사까지 하며 둘 다 너무 힘들었다. "아... 춥다..." "열도 나..." "어디 가?" "화장실... 배 아파..." 그렇게 화장실에 가던 남편이 쓰러졌다! "쿵!" 나는 너무 놀라서 "오빠! 괜찮아?"

웹투니스트 우야지2021.11.1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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