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급여·양육수당·아동수당, 별도 신청서 없이 복지멤버십 가입 가능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올해 1월부터 맞춤형 급여 안내(‘복지멤버십’) 동시 신청 가능 급여에 부모급여, 양육수당, 아동수당이 추가된다고 2일 밝혔다. 복지멤버십은 가입자의 소득·재산·연령 등을 분석하여 국민이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제도로 현재 1020만 명(650만 가구)이 가입 중이며, 동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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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올해 1월부터 맞춤형 급여 안내(‘복지멤버십’) 동시 신청 가능 급여에 부모급여, 양육수당, 아동수당이 추가된다고 2일 밝혔다. 복지멤버십은 가입자의 소득·재산·연령 등을 분석하여 국민이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제도로 현재 1020만 명(650만 가구)이 가입 중이며, 동시 신청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어처구니없네요. 왜 엄마는 안되죠?' 지난달 20일 "산후도우미 고용 시, 시어머니는 정부지원 대상인 반면, 친정어머니는 대상이 되지 않는다"라는 내용의 기사를 읽은 엄마들이 "이런 말도 안 되는 제도가 있느냐"라며 한 맘카페에 글을 올려 불만을 표했다. 산모는 '산후조리 지원금 제도'의 일환으로 건강 관리사 자격증이 있는 도우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올해도 출산율 제고와 일·생활 균형을 위한 정책이 보완된다. 제왕절개 분만 비용 무료화, 가임력 검진비 확대, 가족친화인증 기업 세제지원 확대 등 부모와 기업 모두를 아우르는 정책이 한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전망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거나 개선되는 핵심정책을 살펴봤다. ◇ 제왕절개 비용 전면 무료화 먼저 제왕절개 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출생아가 전년도 같은 기간 출생아 수를 앞질렀다. 통계청은 26일, 2024년 10월 인구동향을 발표했다. 올해 10월 출생아 수는 2만 1398명으로 전년 동기 1만 8878명 대비 13.4%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태어난 출생아 수는 19만 9999명으로 전년 동기 19만 6193명보다 1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를 넘었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것이다. 유엔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은 초고령사회로 구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3일 기준 주민등록 인구 중 65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는 1024만 455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0.5&0.75 job으로 대표되는 경기도의 일-가정 양립지원제도가 경기도 공공기관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됐다. 경기복지재단의 불법사금융 피해지원사업, 경기관광공사 무장애 관광코스 개발사업도 함께 최우수 정책에 포함됐다. 경기도는 지난 23일 오후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2024년 경기도 공공기관 우수 정책·사례 발표회’를 개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23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고용노동부의 일·육아 지원제도와 우체국 대한민국 엄마보험 등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생활 밀착형으로 홍보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우정사업본부가 국민이 자주 접하고 사용하는 소포상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통계청이 저출생 현황을 종합 분석할 수 있는 '저출생 통계지표'를 24일부터 통계청 지표누리를 통해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통계청은 지난해 23개 주요지표안을 우선 제공했고, 올해에는 정부·학계·전문가로 구성된 지표자문위원회를 통해 지표 완성도를 높였다. 이 지표에선 출산현황을 중심으로 결정요인과 정책제도 3대 영역 하위 9개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평일 야간과 휴일에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원활히 진료받을 수 있도록 관내 지정 병원을 운영해 의료체계 강화에 나선다. 구는 지난 23일 동작구청에서 관내 병원 5곳과 ‘평일 야간·휴일 진료 일차의료기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협약 의료기관은 ▲드림이비인후과의원(만양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아이를 낳고 싶어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20일 제36회 인구포럼을 열고 결혼, 출산, 세대 가치관을 중심으로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에서 결혼, 출산 적령기로 꼽히는 25~35세 여성 10명 중 4명 꼴로 '무자녀'를 선택했다. 김은정 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북한이 남한보다 유소년 비중은 높고,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로만 따지자면 남한보다 북한이 더 젊은 국가인 셈이다. 통계청은 23일 '2024 북한의 주요통계지표'를 발표했다. 2023년 기준 북한 인구는 2578만명으로 남한 5171만명의 절반 수준이다. 남북 인구를 합하면 7750만명이다. 북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2025년은 뜻밖의 격동의 해가 될 전망입니다. 갑작스런 대통령 선거가 예정되고, 윤석열 정부의 핵심 정책 중 하나였던 유보통합도 중단없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산부인과에서 태아의 성별을 이젠 자유롭게 언제든지 알려줄 수 있게 됐고, 육아휴직 급여도 올라 아이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도 조금은 줄어들 전망입니다. 교육쪽으로 눈을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전국의 농어민에게 월 10만원 이상 농어민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임호선 더불어민주당(충북 증평·진천·음성) 국회의원은 지난 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농어민에게 월 10만원 이상의 농어민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방안을 담은 「농어민기본소득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3일 밝혔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국민이 일상생활에 체감도가 높으면서도, 우리 경제·사회가 당면한 우선 과제인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국민, 전문가, 출입기자단이 뽑은 '2024년 기획재정부 정책 MVP' 선정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정책 MVP'는 기획재정부가 지난 한해동안 추진한 주요 정책들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지난 18일 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전체 육아휴직자는 19만 5986명으로, 전년 대비 3.0% 감소했다. 저출생 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육아휴직 제도는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사용률이 줄어들었을까? 주요 원인으로 여전히 낮은 소득대체율이 지목된다. 남성 육아휴직자의 비율이 여성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도 같은
【베이비뉴스 최규삼 기자】 지난 19일 방송된 다큐멘터리 K '인구대기획 초저출생: 골든타임'(이하 초저출생 골든타임)에서는 저출생으로 인해 변화하게 될 대한민국의 미래를 예상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특히, 청년층이 줄어든 대한민국에서 미래세대가 짊어지게 될 조세 부담률을 시뮬레이션함으로써 가까운 미래에 대한민국이 맞이할 재정 위기를 조명한 내용이 큰 반향을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2024 (가칭) 영유학교 시범사업 경과를 발표, 시범운영기관 운영 사례 공유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4 (가칭)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2부로 이루어지며, 1부는 유보통합 업무관계자, 2부 행사는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세익스피어는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여성이노라'라고 이야기했지만, 저 윤상현은 '강한 자여, 그대 이름은 대한민국 여성'이라고 외친다. 대한민국의 어머니만큼 위대한 존재가 없다. 그런데, 친부모 이상의 모성애를 가지고 우리 아이들을 케어하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들이야말로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위대한 분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여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내년 1월부터 공무원 첫째 자녀 육아휴직기간 전체가 승진소요기간에 산입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공무원노동조합연맹 등 3대 공무원노조가 참여하는 '2024년 공무원노조 정책협의체 운영결과 보고 회의’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일·가정 양립 계획을 발표한다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16일 오후 2시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예정된 유보통합 관련 공청회가 현장의 반발로 무산됐다. 유보통합 이해 관계자들은 저마다 입을 모아 "이런 유보통합은 원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교육부는 육아정책연구소와 함께 16일에는 '영유아 교육 보육 통합기관 설립 운영기준(안)' 공청회를, 17일에는 '교원 자격·양성 체제 개편 의견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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