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설 보내세요"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는 가족이 함께 명절 먹거리를 준비하고 함께 즐기는 ‘가족 모두 행복한 설’을 위한 다채로운 가족프로그램과 명절문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여가부는 전국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떡국 등 명절음식 만들기, 차례상 차리기 등 다양한 가족참여 프로그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는 가족이 함께 명절 먹거리를 준비하고 함께 즐기는 ‘가족 모두 행복한 설’을 위한 다채로운 가족프로그램과 명절문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여가부는 전국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떡국 등 명절음식 만들기, 차례상 차리기 등 다양한 가족참여 프로그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인생을 살면서 좋은 책을 만난 경험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킨다.” 책 읽기를 통해 삶의 위기를 극복한 한 가족의 이야기가 찾아왔다. 신간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김정은·유형선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 2016)’은 책 읽어주는 엄마이자 아내 김정은 씨와 책 골라주는 아빠이자 남편인 유형선 씨가 아이들과의 생생한 생활 속 에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겨울에는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해 봄이 되면 성장의 기운을 활짝 필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한다. 하지만 북극 한파가 지속되면서 아이는 한기와 싸우느라 면역력과 체력이 모두 바닥난 상태다. 분당야탑 함소아한의원 조수경 원장은 “이번 한파로 인해 오래가는 감기뿐 아니라 중이염, 축농증 등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다”며 “아이가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서초구와 서초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특별활동비 없는 어린이집' 사업에 참여할 재능기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초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특별활동비로 인한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내 잠재되어 있는 자원을 발굴해 보육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어린이집 특별활동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자를 모집한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아이들이 떼를 쓰거나 자기 멋대로 무언가를 하고 있다면? 엄마는 참다 참다 폭발해 사나워지고 만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면 걸핏하면 아이와 충돌하는 상황이 펼쳐질 수도 있다. 나무발전소가 펴낸 '여자는 모르는 엄마의 직업병 - 엄마 폭발'(글쓰기로 자신을 보호해온 28인의 엄마 블로거 지음, 2016)에서는 아이와 충돌없이 감정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숱한 화제 속 최근 종영한 '응답하라 1988'. 매력 만점인 주인공들의 동생이자 골목의 딸 역할로 모든 이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던 진주는 아직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 진주는 마을 사람들 손에 키워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88년 진주를 키운 '공동육아', 2016년 현재에도 존재한다. 예전에 비해 굉장히 축소된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쎌바이오텍은 직접 분리한 한국형 유산균 4종으로 '성장 촉진용 기능성 식품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쎌바이오텍의 이번 특허는 연세대학교와 공동 연구를 통해 비피도박테리움 4종 균주에 대한 모든 유전정보(DNA) 분석을 완료한 뒤 진행됐다. 특허 받은 유산균은 ㈜쎌바이오텍의 독자 기술로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일등 산모교실 맘스클래스가 오는 2월 18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썬프리모 강서점에서 열린다.베이비뉴스는 영유아들을 키우는 임산부와 육아맘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육아상식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제204회를 맞는 이번 맘스클래스에는 신재원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우리 아이 열날 때 대처법’라는 주제로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백수연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2월 2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피에스타9 강북상봉점에서 열리는 제 203회 맘스클래스를 통해 엄마들과 만난다. 베이비뉴스는 영유아들을 키우는 임산부와 육아맘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신생아 키우기에 꼭 필요한 상식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백수연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여성친화도시'가 올해 11개 지방자치단체가 신규 지정되고 6개 지자체가 재지정을 받으면서, 66개로 확대된다.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는 22일 오후 2시 30분 정부서울청사(종로구 세종대로)에서 17개 시·군·구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식을 갖고, 우수기관 3곳에 대해서 시상한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는 지난 2009년 전국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숱한 화제 속 최근 종영한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의 남편 찾기에 집중된 드라마인 듯 보이지만 가족의 사랑, 쌍문동 골목 이웃 간의 정 등 많은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공감을 얻어냈다. 그중에서도 각각 매력 만점인 주인공들의 동생이자 골목의 딸 역할로 모든 이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던 진주. 진주는 진주 엄마가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는 2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청풍리조트에서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 종사자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360여 명과 '2016년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사업 워크숍(workshop·공동연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신년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사업 방향과 주요 개편 내용을 현장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여성가족부는 일·가정 양립 사각지대 해소, 양육친화적 환경 조성, 여성인재 양성 및 경력단절여성 지원 등 일·가정 양립 지원정책을 더욱 내실화할 방침이다.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는 20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의 2016년 업무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일·가정 양립 실천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여가부가 일·가정 양립 활성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애착의 필수 조건은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다. 아기가 보내는 신호에 반응하려면 엄마는 늘 아기 곁에서 잘 관찰하고 살펴야 한다. 하지만 일 때문에 아기와 떨어져 지내야 한다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시간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도서 '애착의 기술' (윌리엄 시어스·마사 시어스 지음, 푸른육아 펴냄, 2011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숲에서 노는 아이들은 몸에는 상처가 생길지언정 마음의 상처는 없답니다" 국내 최초 개인 유아숲체험원을 개원한 조갑련 이사장이 에세이를 출간했다. '나는 오늘도 아이들과 숲으로 간다(조갑련 지음, 중앙북스 펴냄, 2015)'은 숲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저자 조갑련 이사장의 교육철학과 희망과 동행한 인생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저자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오는 22일부터 23일 양일 간 금천드림스타트 14가구 38명과 함께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로 가족 스키캠프를 떠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가족스키캠프는 평소 가족과의 여행 및 소통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가족에게 겨울을 맞아 레저스포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드림스타트사업이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요즘 엄마들은 어디서 모일까? 주저 없이 ‘카페’라고 답하는 엄마들이 대다수다. 아이와 함께 가기위해 일부러 ‘키즈카페’를 들르기도 한다. 하지만 차를 마시며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일반 카페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지자체와 각 시에서는 주민, 특히 엄마들을 위한 공간마련에 힘쓰고 있다. 커뮤니티 공간의 필요성을 느낀 마을공동체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초보 엄마와 아빠의 머릿속에는 항상 물음표가 가득하다. 아이 낳고 기르는데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맘스팁은 엄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육아상식을 Q&A로 풀어보는 코너다. 베이비뉴스 맘스팁 섹션(http://tip.ibabynews.com)을 찾으면 육아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정보를 얻을 수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육아에 지친 엄마가 스트레스를 못이겨 ‘폭발’을 하게 될 때를 일컫는 말로 ‘엄마 폭발’이라는 말이 어떨까. 나무발전소가 펴낸 신간 '여자는 모르는 엄마의 직업병 - 엄마 폭발'(글쓰기로 자신을 보호해온 28인의 엄마 블로거 지음, 2016)은 바로 '엄마 폭발'을 다루고 있다. 엄마 폭발의 종류는 다양하다. 조용히 주먹을 쥐게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애착의 필수 조건은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다. 아기가 보내는 신호에 반응하려면 엄마는 늘 아기 곁에서 잘 관찰하고 살펴야 한다. 하지만 일 때문에 아기와 떨어져 지내야 한다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시간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도서 '애착의 기술' (윌리엄 시어스·마사 시어스 지음, 푸른육아 펴냄,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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