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유보통합에 따른 육아종합지원센터 역할 재정립 소통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한국보육진흥원(원장 나성웅)은 국회 교육위원회 조정훈 국민의힘 국회의원 및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 지역 중심 영유아 지원의 허브기관으로 재도약’이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교육부와 한국보육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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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한국보육진흥원(원장 나성웅)은 국회 교육위원회 조정훈 국민의힘 국회의원 및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 지역 중심 영유아 지원의 허브기관으로 재도약’이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교육부와 한국보육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우리나라가 유난히 저출산이 심각하긴 하지만 저출산 현상은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인구 유지에 필요한 출산율은 2.0인데, 지구상 대부분의 국가의 출산율이 2.0 이하다. 이웃나라 일본과 중국의 고민도 만만찮다. 일본은 이미 우리보다 앞서 고령화사회가 시작됐고, 인구가 워낙 많아 산아제한정책을 펼쳤던 중국은 지금 고령화와 저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시간제 보육 서비스는 어린이집을 보내지 않고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 진료, 취업 준비, 단시간 근로 등으로 일시적인 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22대 국회 개원사를 통해 "인구전담부처 신설에 국회가 능동적으로 나설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우원식 의장은 "기후위기와 인구위기 대응이 시급하다"라며 "이 두 문제는 닥쳐올 문제가 아닌 이미 현실이 됐다"고 진단했다. 우 의장은 "초등학교 폐교 소식이 이제 대도시에서도 들린다. 이대로 가면, 50년 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경기도가 산모의 건강회복을 위해 국내산 축산물로 꾸려진 ‘맘(MOM)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맘(MOM)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은 축산물 소비 활성화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지원하고자 경기도가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다. 축산물 꾸러미는 5만 원 이내의 국내산 축산물로 소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결혼·출산에 부정적인 2040세대 10명 중 4명이 정부 정책과 기업 지원이 뒷받침되면 결혼·출산 의향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6명은 "뭘 해도 안 낳겠다"는 의지다. 다만 이 조사만 놓고 보자면 정부와 기업이 경제적 부담 등 결혼·출산의 걸림돌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면 ‘숨어 있는 출산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인구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해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6.19)?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9월 중 추진할 과제(53개)의 추진계획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인식 변화 유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주형환 부위원장은 “올해 6월 출생아 수는 감소했으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30년 만에 첫걸음을 뗀 유보통합을 꼼꼼하고 신속하게 추진해서, 고품질의 교육, 돌봄 서비스를 공정하게 제공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정브리핑 및 기자회견’에서 "교육과 돌봄을 국가가 책임지는 ‘퍼블릭 케어’를 하루빨리 안착시키겠다"고 말하면서, 유보통합 시행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올해 6월 출생아 수는 1만 8242명. 전년 동월 대비 1.8% 감소한 수치다. 28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특히 4~5월 두 달 연속 혼인과 출산이 늘며 초저출생 현상에 반등을 기대했지만 다시 감소세로 돌아선 모양새다.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총 출생아 수는 12만 550명이었으나 올해 1~6월 총 출생아 수는 11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위원장 윤지혜)이 27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도 예산안에 유보통합 예산이 사실상 0원인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고, 국가 예산없는 유보통합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교육부는 27일 내년도 예산안을 104조 8767억원으로 편성하고, 보건복지부의 보육 관련 예산 5조4000억원을 이관받았다고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경인여자대학교 20주년 기념관에서 ‘2024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관리자 및 선도교사 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부가 실시하는 ‘2024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의 유·보 이음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적 연계 사례를 발굴
【베이비뉴스 기자】 26일 오후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와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 KB금융그룹(이하 KB)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 지원과 저출생 위기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을 담고 있다. 협약식은 26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영유아학교냐? 유아학교냐? 유보통합 기관 명칭을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모두가 만족할 만한 대안을 찾는 게 당연하겠지만... 교육부가 마련한 공청회에선, 어느 쪽으로 결정이 되든 논란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이제 공은 정부로 넘어갔습니다. 유보통합이 계속 앞으로 나아가려면, 고심 끝에 결정된 부분에 대해선 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정부는 지난 6월 27일 유보통합 실행계획안을 발표하고 통합기관의 명칭은 '유아학교'와 '영유아학교' 두 가지 안을 제시하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 후 결정한다는 의견을 내놓은 바 있다. 현재 교육부가 추진 중인 시범학교 기관의 이름은 '가칭 영유아학교'다. 현장에서도 크게 영유아학교와 유아학교로 의견이 나뉜다. 영유아학교는 만 0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회예산정책처(처장 조의섭)가 22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영유아 교육보육 지원사업 평가' 보고서를 발간하고 유보통합에 소요될 재원을 추정하고 재원확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자격이 교원으로 전환됨에 따라 사학연금에 선택적으로 가입하게 할 때 사학연금의 중장기 지출이 확대될 수 있다고도 전했다.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유혜미 대통령실 저출생대응수석이 21일 KBS1 라디오 '고성국의 전격시사'에 출연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윤석열 대통령의 의지가 강하다고 밝혔다. 또한 심각한 초저출생의 원인과 더불어 현금지원성 저출생 대책에 대한 의견 등을 전했다. 유혜미 수석은 40대 워킹맘이다. 대통령실에서 찾던 인재상과 부합하다. 현재 초등학교 6학년 쌍둥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외국인근로자를 돌봄 분야에 적극 활용하되, 지역과 업종에 따라 최저임금을 차등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 세미나에서 나왔다. 수도권에선 외국인 가사도우미와의 사적계약을 허용하고, 비수도권에선 숙식을 제공하는 대신 최저임금을 좀 적게주자는 방안도 제시됐다. 지난 21일 국민의힘 나경원, 안철수, 김선교, 유상범 의원은 국회의원 제3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위원장 윤지혜)이 20일 교육부가 발표한 (가칭)영유아학교 시범사업 152개 기관 선정 결과를 놓고 "기준이 부실하고, 현장엔 의문과 불신이 가득하다"고 평가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겉모습만 맞추는 게 유보통합의 목적이 되어선 안 된다고도 재차 강조했다. 노조는 21일 ‘(가칭)영유아학교 시범운영’ 실시에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위기임산부와 태어난 아기를 보호하기 위한 ‘보호출산제’와 ‘출생통보제’가 지난달 19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서울시가 ‘서울시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를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는 기존 운영하던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사업단’을 확대한 것으로, 위기임산부가 충분히 상담을 받고 출산을 결정할 수 있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경기도가 임신과 출산 의향이 있지만 여건상 이를 미뤄야 하는 사람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난자?정자 동결시술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지난 14일 도청 서희홀에서 제6차 인구·저출생TF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난자·정자 동결시술비 지원정책을 논의했다. 난자?정자 동결시술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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