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권리존중! 안심보육 실현 위한 어린이집 윤리강령 선포”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모든 영유아는 불가침의 인권을 가진 존재임을 확인하고 보호의 대상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사회구성원으로서 헌법이 정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고 있음을 인식해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념에 따라 보육의 윤리 원칙을 정하고 이에 준거한 보육교직원 윤리강령을 준수할 것을 다짐한다.”(어린이집 윤리강령 전문) 15일 11시 서울 여의도동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모든 영유아는 불가침의 인권을 가진 존재임을 확인하고 보호의 대상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사회구성원으로서 헌법이 정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고 있음을 인식해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념에 따라 보육의 윤리 원칙을 정하고 이에 준거한 보육교직원 윤리강령을 준수할 것을 다짐한다.”(어린이집 윤리강령 전문) 15일 11시 서울 여의도동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한국보육진흥원(원장 나성웅)과 14일 오후 2시에 서울 서계동 한국보육진흥원에서 ‘보육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보육교사 양성체계 개편’이라는 주제로 공개토론회(이하 포럼)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은 올해 '학과제 방식의 보육교사 양성체계 도입을 위한 모의적용 연구'를 진행했다. 현재 보육교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서울시 보육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발표하고, 38만 영유아 누구나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특별시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25년까지 총 6700억 원을 투입해 4대 분야 47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보육 중장기 마스터플랜 4대 분야는 ▲보육의 공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결혼하고 싶으면 결혼할 수 있도록, 아이를 낳고 싶으면 낳을 수 있도록 부담을 줄여주는 게 국가의 역할”이고 “태어난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게 국가의 중요한 책임”이라며 “아이행복 대통령이 되겠다. 유보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보통합 공약 발표는 13일 오전 9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육아정책연구소는 10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교사노동조합연맹 회의실에서 ‘미래 유아특수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유튜브 '육아정책연구소 KICCE', '교사노조연맹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 미래 유아교육·보육 체제개편을 위한 연속 토론회’의 네 번째로, 육아정책연구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우리 학부모 단체는 영유아들을 위한 일원화된 교육부 중심의 새로운 제도 개혁을 대선 공약의 우선 의제로 채택해주기를 미래 대통령이 될 대선 후보들을 향해 촉구합니다.” 유보통합 학부모 및 시민단체 연대는 10일 오전 11시 서울시 효자동 청와대 분수 앞 광장에서 어린이집?유치원의 이원화된 행정체제, 환경과 지원의 격차를 우려하며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유해한 업무 환경에 노출된 근로자가 선천성 질병을 가진 아이를 출산한 경우도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태아산재법'은 장철민 더불어민주당(대전동구) 의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서울 은평갑) 의원, 송옥주 더불어민주당(경기 화성갑) 의원, 이영 국민의힘(비례대표) 의원, 강은미 정의당(비례대표)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스마트폰, 유튜브, 게임이 디지털 미디어의 전부는 아닙니다. 스마트폰이 유일한 디지털 기기인 어린이들은 디지털 환경에서 불리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정보를 검색, 탐색, 판별, 활용하고, 사진을 찍어보고 영상을 편집해 보고, 디지털 노트로 글을 쓰고 캘린더로 시간을 관리하고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 게임을 만들어 보고, 자신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2)은 8일 서울시의회 제5회의실에서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 조례 제정 및 보육 현안 청취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좌장을 맡은 김경우 의원은 “지난 10월 발의한 「서울시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보육교직원의 의견과 보육 현안 청취를 위한 자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기저귀 발진 크림으로 잘 알려진 비판텐이 ‘2021 베이비뉴스 브랜드선호도 조사’에서 예비맘과 육아맘 41%의 선택을 받았다. 상처치료제 부문에서 압도적 1위로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베이비뉴스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타워2 23층 바이엘코리아 본사에 방문해 올해의 브랜드 대상과 꽃다발 등을 수여했다.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서울시가 장애?다문화?외국인 아동 3만 7000명이 각자 특성에 맞는 보육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어린이집에 맞춤형 교재교구 구입비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4억 9200만 원을 투입해 자치구를 통해 어린이집 527개소(1개소당 약 93만 원)에 배부한다고 8일 밝혔다. 장애아동이나 다문화?외국인 아동이 다니는 어린이집은 일반적인 교재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서울시는 보육현장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서울 시내 전체 어린이집에 투명마스크 약 4만 5000매를 긴급 지원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투명마스크는 보육교사의 얼굴표정과 입모양이 보이는 마스크다. 서울시는 보육교사의 마스크 착용 장기화로 성장기 영아들의 언어발달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와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보육현장에서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대선국면은 본격적으로 가동이 됐는데 아이 낳고 기르는 문제에 대해 언급이 없습니다. 부모님과 저희 현장의 마음 이해해주세요. 이번 선거에서는 아이 행복 세상을 위한 후보를 지지할 것입니다. 기존의 시스템을 가지고 되고 안 되고 이야기해선 안 됩니다. 새 시대에는 새로운 법령과 시스템이 마련돼야 합니다. 통쾌한 해답을 주셨으면 좋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아동권리보장원은 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동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롯한 19명의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학대와 훈육, 그 경계에 관한 고찰’이라는 주제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 체벌을 용인하는 근거조항으로 사용되던 민법상 자녀 징계권 조항이 올해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민정 열린민주당 국회의원이 ‘병원학교’에 다니는 건강장애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발의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강민정 의원에 따르면, 2020년 5월 기준 장기입원 또는 통원치료 등으로 학교생활 및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강장애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용호 무소속(전북 남원·임실·순창) 국회의원은 2일, 갑작스러운 아동복지시설 폐쇄로 보금자리를 잃게 되는 보호아동의 권익을 보호하는 내용의 ‘보호아동 권익보호법’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대안반영)했다고 6일 밝혔다. 현행법은 아동복지시설장이 아동복지시설을 폐업 또는 휴업할 경우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2022년도 보건복지부 소관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의 총지출 규모는 97조 4767억 원 그중 아동·보육 예산은 9조 1820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3일 국회에서 의결된 2022년도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2022년 정부 전체 총지출은 607조 원이며, 보건복지부 총지출 비중은 전체의 16%. 보건복지부 총지출 규모는 97조 47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아동수당법」,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아동복지법」 등 보건복지부 소관 24개 법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법률안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아동수당법 개정으로 영아수당 도입의 근거를 마련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영아기 아동의 양육방식 선택권을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유해한 업무 환경에 노출된 근로자가 선천성 질병을 가진 아이를 출산한 경우도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법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다. 2일 장철민 더불어민주당(대전동구)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의 업무상 사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아동안전 무시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 규탄한다!” “사회적 약자 보호자 과잉분리 책임져라!” “보건복지부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영유아 카시트 실태 전수조사 실시하라!” 아동보호전문기관 전문성 촉구 공동행동은 지난달 26일 오전 11시 서울시 여의도동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보호전문기관(아보전)에서 영유아 즉시 분리조치 시 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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