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 양천구, 음악분수·물놀이터 등 ‘도심 속 여름 피서지’ 18개소 본격 운영 外
금천구, 폭염 잡는 수경시설 13개소 가동... “금천9경 구경하며 스탬프찍고 기념품 받자”
“이번 주말은 어디 놀러 가?”라는 아이의 한마디에 부모의 고민은 시작된다. 검색창을 열어보지만 정보는 넘쳐나고, 막상 선택은 쉽지 않다. 베이비뉴스는 이런 엄마 아빠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주목했다. 아이의 만족도는 높이고 부모의 걱정은 줄일 수 있는 공간을 기준으로, 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곳을 엄선해 추천한다. 기획연재 ‘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곳’은 가족과 함께하는 하루가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믿고 참고할 수 있는 나들이 길잡이를 제시한다.
◇ 양천구, 음악분수·물놀이터 등 ‘도심 속 여름 피서지’ 18개소 본격 운영
양천구는 무더운 여름철 구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시원하게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바닥분수와 물놀이터 등 지역 내 수경시설 18개소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운영 시설은 △바닥분수·일반분수 11개소 △물놀이터 5개소 △연못·물레방아 1개소 △폭포 1개소 등 총 18곳이다. 대표 시설로는 파리공원 바닥분수, 해누리분수광장, 안양천실개천생태공원 분수 등이 있다. 특히 파리공원은 바닥분수를 하루 4회, 음악분수를 하루 3회씩 정오부터 오후 7시 20분까지 교대로 운영해 도심 속 청량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어린이들이 온몸으로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물놀이터 5개소는 6월부터 차례로 개장한다. 운영 장소는 안양천가족정원, 백석어린이공원, 반곡어린이공원, 경인어린공원, 한울근린공원 등 5곳이다.
가장 먼저 문을 여는 ‘안양천가족정원 물놀이터’는 6월 20일 개장해 9월까지 운영된다. 약 1,000㎡ 규모에 물터널, 물바구니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에는 잔디마당과 장미원, 생태습지가 조성돼 있어 여름철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겨 찾는 명소로 꼽힌다.
7월 1일부터는 권역별 어린이공원 물놀이터가 운영을 시작한다. 우물에서 퍼올린 물이 흐르고 분사형 물안개가 특징인 목3동 백석어린이공원, 물놀이형 조합 놀이대와 대형 우산분수가 있는 신월1동 반곡어린이공원, 바닥분수와 발을 담글 수 있는 개울물이 마련된 신월3동 경인어린이공원, 숲 속 지형을 활용한 대형 물미끄럼틀과 물바구니가 있는 신월7동 한울근린공원 등이 여름철 동네 피서지로 변신할 예정이다.
여름방학 기간에는 양천구 대표 물놀이 명소로 떠오른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도 개장한다. 공원 내 문화데크에 마련되는 물놀이장에는 수심 120cm 대형 풀장을 비롯해 워터슬라이드, 물총놀이 풀장, 에어바운스형 유아용 풀장 등 연령대에 맞춘 다채로운 시설과 물품보관소, 탈의실 등의 부대시설이 조성된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12세) 이하 어린이와 보호자이며, 이용 요금은 무료다. 운영 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며,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양천구는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위생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운영 기간 중 15일마다 수질검사를 시행하고, 꼼꼼한 위생 관리를 시행한다. 또 물놀이터 5곳과 파리공원 등에는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권역별 수경시설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느 때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여름, 가족과 함께 더위를 피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도심 속 오아시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금천구, 폭염 잡는 ‘도심 물길’ 연다…수경시설 13개소 가동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6월 1일부터 바닥분수와 벽천, 계류 등 비접촉형 수경시설 13개소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수경시설 운영은 폭염 속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시원한 휴식과 도심 속 친수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는 올해 고유가 상황에 따른 에너지 절감 필요성을 반영해 운영 방식을 효율적으로 조정했다.
운영 기간은 6월부터 9월까지다. 시설별 특성과 이용 환경을 고려해 하루 1~3회, 회당 30분씩 운영한다. 시간대별 이용 수요와 기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설별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운영되는 시설은 ▲ 금천구청역앞 ▲ 가로공원 ▲ 산기슭공원 ▲ 호암산숲길공원 ▲ 빈집정원 ▲ 금빛공원 ▲ 독산3동 다목적광장 ▲ 순흥안씨묘역 주민쉼터 ▲ 금천폭포공원 ▲ 금하숲길 ▲ 시흥계곡 ▲ 안천안심숲길 ▲ 금나래중앙공원 등 총 13개소다.
시흥계곡과 금하숲길의 계류형 수경시설은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금천폭포공원은 대형 폭포시설을 활용해 시원한 경관을 연출한다. 또한, 금천구청역 앞과 가로공원, 금나래중앙공원의 바닥분수는 유동 인구가 많은 생활권 중심지에 위치해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구는 비접촉형 수경시설 운영과 함께 안전관리와 시설 점검도 강화한다. 운영 전 사전 점검을 완료하고, 시설물 상태와 누전 여부, 미끄럼 위험 요소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또한 ‘출입 및 물놀이 금지’ 안내를 강화하고 환경 정비를 병행해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어린이 물놀이형 수경시설 등 접촉형 시설은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7월 16일부터 8월 16일까지 별도로 운영된다.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수질검사와 저류조 청소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고유가 상황 속에서도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수경시설을 운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에너지를 절감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도심 속 친수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금천9경 구경하며 스탬프찍고 기념품 받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역 대표 관광자원인 금천9경을 널리 알리고 관광활성화를 위해 6월부터 ‘금천9경 스탬프투어’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금천9경 스탬프투어는 금천구의 대표 명소 9개소 중 6개소 이상을 방문해 인증하면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관광 프로그램이다.
금천9경은 ▲제1경 호암산과 호압사 ▲제2경 안양천(벚꽃길) ▲제3경 오미생태공원 ▲제4경 금천체육공원 전망대 ▲제5경 금천G밸리와 순이의 집 ▲제6경 시흥행궁전시관과 은행나무 ▲제7경 금천폭포공원 ▲제8경 금천뮤지컬센터 ▲제9경 서서울미술관 등이다.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다만 예산 소진시 사업은 종료된다.
온라인 금천9경 스탬프투어는 ‘금천구 스마트관광 전자지도’에 접속해 회원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의 GPS 활성화 후 금천9경 중 6경 이상 방문하면 ‘금천9경 스탬프투어 완주인증서’가 자동 발급된다.
오프라인 스탬프투어 참여방법은 15곳의 스탬프북 배부처에서 스탬프북을 받은 뒤, 금천9경을 직접 방문하여 설치된 스탬프를 날인하며 6개 이상의 스탬프를 모아오면 된다. 스탬프북 배부처는 금천구청 문화체육과, 각 동주민센터(10곳), 금천뮤지컬센터, 금천순이의집, 서서울미술관, 시흥행궁전시관 등이다.
온·오프라인 참여자들은 6경 이상 방문 후 완주인증서(온라인) 혹은 스탬프 6개 이상 날인된 스탬프북(오프라인)을 금천구청 문화체육과 또는 시흥행궁전시관에 제시하면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을 모바일로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금천9경 스탬프투어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금천구의 숨은 매력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지역사랑상품권 지급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에버랜드, 300만 송이 장미 만발... "이번 주부터 절정"
720품종 300만 송이 장미가 화사하게 만개한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봄 나들이와 로맨틱 데이트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현재 로즈가든 장미 개화율이 약 90% 수준으로, 이번 주부터 300만 송이 장미가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개막한 에버랜드 장미축제는 올해 유럽 클래식 호텔 정원을 콘셉트로 한 '호텔 로로티(Hotel Rose Garden Royal High Tea)' 테마를 새롭게 선보이며 지금까지 열흘간 약 20만명이 방문하는 등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장미와 함께 향기, 조명, 음악, 아트워크 등을 결합해 마치 동화 속 호텔 정원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듯한 힐링 경험을 제공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다채로운 장미를 보고 있으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낮과 밤 분위기가 모두 매력적이다", "로즈가든을 걷다 보면 발길 닿는 곳마다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로즈가든 곳곳에서는 장미를 테마로 한 체험 콘텐츠가 풍성하게 마련됐는데, 먼저 에버랜드가 자체 개발한 장미 '에버로즈'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지난 2013년부터 국산 정원장미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 현재까지 40여 품종의 에버로즈를 개발했으며, 세계장미대회 수상과 해외 진출 등을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장미 연구소 콘셉트의 체험 공간 '로즈 랩(Rose Lab)'에서는 에버로즈 4종의 은은한 향기를 시향지에 담아갈 수 있어 고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요소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로즈가든을 누비는 향기 딜리버리 집사 로봇 '로지'도 방문객들에게 인기다. 로지는 정해진 시간마다 로즈 랩부터 장미원 게이트, 장미성까지 로즈가든을 순회하며 인삿말을 건네는 귀여운 모습으로 현장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정식 출시를 앞둔 에버로즈 신품종들을 직접 감상한 뒤 인기투표에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도 축제기간 진행되고 있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장미 신품종은 새 이름을 부여받게 되며, 투표 참여 고객에게는 에버랜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솜 포인트 쿠폰이 제공된다.
장미축제는 밤이 되면 은은한 가든 라이팅과 조명이 더해져 더욱 화려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정원 중앙에는 보랏빛 장미로 꾸민 '퍼플 로즈존'과 약 3미터 크기의 대형 샹들리에 포토존이 조성돼 유럽 호텔 연회장을 연상시키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화사하게 피어난 장미 정원을 배경으로 매일 재즈 밴드 공연이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시선과 발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3일에는 청년 아티스트들이 거리 공연을 펼치는 '청춘마이크' 공연도 진행된다. 컨템포러리 서커스팀 '컨컨', 탭댄스팀 '라온탭댄스컴퍼니', 4인조 팝핑 퍼포먼스팀 'koreART(코리아트)', R&B 싱어송라이터 강예영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
장미를 테마로 한 먹거리와 굿즈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로즈가든 인근 레스토랑 쿠치나마리오에서는 소고기로 장미꽃을 형상화한 피자 2종과 사과 슬라이스로 꽃잎을 표현한 장미꽃 에이드 등을 맛볼 수 있고, 스낵 부스에서는 하트 츄러스, 로즈베리 아이스크림 등 달콤한 디저트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다리아송 작가의 감성을 담은 사막여우 인형과 루이후이 쿠션, 로로티 양산, 홈웨어 등 20여 종의 신상 굿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이번 주부터 로즈가든의 장미가 가장 화려한 절정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기로운 장미와 함께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로맨틱한 감성을 마음껏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역사박물관·경희궁서 펼쳐지는 K공예 마켓 페스티벌 ‘서역박 저잣거리’ 개최
K전통 공예 마켓 페스티벌 ‘저잣거리’가 서울역사박물관과 경희궁 일대에서 확장된 규모로 열린다.
소셜플래닝 기업 프로젝트퀘스천은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역사박물관 내부와 경희궁 일원에서 K전통 공예 마켓 페스티벌 ‘서역박 저잣거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5회를 맞는 ‘저잣거리’는 전통공예 공방과 스몰 전통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전통문화 기반 마켓 축제다. 이번 행사는 공예문화주간 기간에 맞춰 진행되며, 서울역사박물관의 장소 후원을 받아 ‘서역박 저잣거리’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을 만난다.
전통공예 분야는 소규모 공방 중심의 산업 구조와 제한적인 유통 채널로 인해 오프라인 행사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상반기에는 전통 콘셉트의 판매·홍보 행사가 상대적으로 적어 공방과 스몰 브랜드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프로젝트퀘스천은 이러한 현장의 문제를 반영해 매년 상반기 공예문화주간, 하반기 한복문화주간에 맞춰 저잣거리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행사는 전통공예 제품 판매를 넘어 전통문화 소비 경험을 시민 축제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그동안 저잣거리는 민간 주도 전통마켓 축제 가운데 대표적인 행사로 성장해왔다. 주최 측에 따르면 저잣거리는 평균 3만 명 이상, 최대 7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으며, 지난 4회 행사 동안 참여 상인들에게 발생한 누적 매출은 약 6억 5천만 원에 달한다. 참여 상인의 재참여 희망 의사도 매회 90% 이상으로 집계됐다.
이번 5회 행사에는 총 92개의 K전통 브랜드가 참여한다. 구성은 육의전 2곳, 시전 27곳, 주막 4곳, 체험형 공간인 장인촌 3곳, 난전 46곳, 보부상 10곳 등으로 이뤄진다. 조선시대 장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 구성을 통해 방문객은 전통공예 제품,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문화 이벤트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저잣거리는 한복을 입고 참여하는 방문객이 많은 행사로도 알려져 있다. 전통복식을 즐기는 시민과 이른바 ‘한복러버’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축제로 자리 잡으면서 전통공예와 한복 문화가 함께 소비되는 장면을 만들어왔다.
올해 행사에서는 서울역사박물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향아치’의 팝업 이벤트도 진행된다. 향아치는 행사 현장에서 팬들과 만나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 콘텐츠에 관심 있는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조선시대 화폐를 모티프로 한 ‘엽전 교환 이벤트’가 진행되며, 행사 참여자들이 전통 장터 분위기를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브랜드 협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맨담 그룹의 남성 토털 그루밍 브랜드 갸스비는 ‘데오드란트 샤워 티슈’ 샘플링 협찬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해당 제품은 땀과 냄새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바디 티슈로, 물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야외 행사와 일상 활동 중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프로젝트퀘스천 최은원 대표는 “저잣거리는 전통공예와 전통문화를 오늘날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연결하는 축제”라며 “올해는 서울역사박물관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한복을 입고 행사에 함께 참여해 전통문화의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젝트퀘스천은 지역, 문화, 사람을 연결하는 사회적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는 소셜플래닝 기업이다. 소상공인과 스몰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문화 기반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교육, 마켓, 지원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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