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다이닝 트렌드] 세븐일레븐, 즉석치킨?피자 20여종 프로모션 진행…축구 집관족, 나들이객 공략 外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한국의집’ 셰프와 함께하는 ‘시니어 김치학교’ 진행... 올가홀푸드, 국내산 원물의 감칠맛 담은 프리미엄 조미 소스 4종 출시
‘푸드·다이닝 트렌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식품·영양 분야와 외식문화 분야의 최신 소식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식품업계의 신제품 출시, 원재료·영양 연구, 식품 안전 이슈,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발표 내용 가운데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안전한 식생활과 외식 문화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 세븐일레븐, 즉석치킨?피자 20여종 프로모션 진행…축구 집관족, 나들이객 공략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6월 국제 축구 이벤트와 하절기 성수기 시즌을 맞이하여 즉석치킨과 즉석피자 할인?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편의점 즉석치킨?피자는 간편한 한 끼를 넘어 스포츠 관람, 나들이, 야식, 혼술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수요를 흡수하며 대표 목적 구매 카테고리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전문점 수준 메뉴를 즐기려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모바일앱 기반 당일픽업 서비스 이용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 즉석치킨 매출은 전년대비 20% 신장했고, 올해(1/1~5/29)도 15% 증가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세븐앱 당일픽업 서비스를 통한 즉석치킨 판매량도 전년 동기 대비 7배가량 크게 상승했다.
세븐일레븐은 6월 국제 축구 이벤트 경기 관람 수요에 맞춰 집관족(집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사람)을 위한 온?오프라인 즉석치킨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먼저 오프라인에서는 6월 한달간 ‘점보닭다리’와 ‘단팥찹쌀도넛’에 대해 2+1 행사를 진행하며, ‘콘소메순살치킨세트’ 구매 시 콜라(210ml)를 무료 증정한다. 주요 경기 일정 기간에는 많은 축구팬들이 부담없이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버팔로윙봉’을 2,000원 할인 판매한다.
세븐앱 당일픽업 혜택도 대폭 강화한다. 즉석치킨 11종에 대해 최대 4,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별로 ‘통넓적다리치킨스테이크(4입)’는 4,000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옛날통닭한마리’, ‘콘소메순살치킨세트’, ‘야구장크림새우’는 각각 3,000원씩 할인된다. ‘핫칠리통모짜스틱’, ‘대왕지파이’ 등 6종은 각각 1,000원씩 할인되며, ‘버팔로윙봉’은 2,000원이 할인된다. 특히 ‘버팔로왕봉’은 오프라인 행사와 중복 적용시 최대 4,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제휴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6월 한달간 카카오페이머니 결제시 ‘통넓적다리치킨스테이크’와 ‘대왕지파이’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오는 12일부터는 ‘후라이드한마리720g’를 30% 할인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즉석피자 행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ALL페퍼로니피자’, ‘불고기트러플피자’ 등 즉석피자 한판 제품 5종 구매 시 콜라(250ml)를 무료 증정하고,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페퍼로니조각피자’와 ‘콤비네이션조각피자’는 1+1 교차 증정 행사로 운영해 간편한 스낵 수요까지 공략한다.
◇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한국의집’ 셰프와 함께하는 ‘시니어 김치학교’ 진행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오는 20일과 27일 2주간 전통 한식 레스토랑 ‘한국의집’ 셰프들과 함께 ‘시니어 김치학교’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뮤지엄김치간의 무료 김치 체험 프로그램 ‘김치학교’를 통해, 2015년부터 올해 5월까지 누적 7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김치와 김장 문화를 알려 왔다. 어린이, 장애인, 2030,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 가정 등 여러 단체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작년엔 시니어 세대의 건강한 식생활과 전통 식문화 향유를 위한 ‘시니어 김치학교’를 새롭게 선보였다.
올해 ‘시니어 김치학교’에서는 ‘한국의집’ 셰프들과 여름 제철 재료를 활용한 김치 요리 만들기를 진행한다. 국가유산진흥원이 운영하는 ‘한국의집’은 조선시대 궁중음식 기반의 전통 한식을 선보이는 곳으로, 지역별 제철 식재료와 고(古)조리서를 연구하며 전통 식문화의 계승·보급에 힘쓰고 있다.
먼저 참가자들은 이론 교육을 받으며 옛 문헌 속 제철 재료와 배동치미, 오이소박이, 가지김치 등 제철 재료를 활용 김치를 배울 수 있다. 이어 조선시대 고종이 즐겨 먹던 ‘배동치미’에 6월의 제철 식재료 참외를 더해 재해석한 ‘참외배동치미’를 ‘한국의집’ 셰프들과 함께 직접 담가보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여기에 참가자들에게 ‘풀무원지구식단 메밀두유면’, ‘한입에 쏙 우리밀 꼬마약과’ 등의 풀무원 제품을 활용한 시식 메뉴를 함께 제공해, 손님을 정성껏 대접하는 한국 식문화의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풀무원의 특등급 국산콩두유, 국산콩 두부칩, 브리지톡 제품을 참가자들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6월 20일과 27일 양일간 총 4회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 2회 진행된다. 20일에는 ‘한국의집’ 소속의 나경화 셰프, 27일에는 이한나 셰프를 일일 강사로 초청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회 12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 접수를 받는다. 사전 예약은 뮤지엄김치간 카카오톡 채널(뮤지엄김치간)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 올가홀푸드, 국내산 원물의 감칠맛 담은 프리미엄 조미 소스 4종 출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국내산 원물을 활용해 재료 본연의 깊은 감칠맛으로 차별화한 프리미엄 조미 소스 4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조미료 시장은 전통 장류 중심에서 복합 조미 소스와 액상형 조미료 등 다양한 전문 소스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외식 물가 상승과 함께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즐기려는 ‘홈다이닝(Home Dining)’ 트렌드가 확산되며, ‘외식 같은 집밥’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SNS·숏폼 레시피를 참고해 다양한 요리를 시도하는 홈쿡족까지 증가하면서, 단순히 간을 맞추는 범용 소스보다 요리의 목적과 메뉴에 따라 풍미를 효과적으로 살려주는 ‘프리미엄 요리 목적별 맞춤형 조미 소스’ 시장도 함께 성장하는 추세다.
올가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요리 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조미 소스 라인업을 선보인다. 국내산 원물 본연의 깊은 감칠맛에 다양한 국내산 채소를 베이스로 활용해 깔끔한 풍미를 더했으며, 집에서도 손쉽게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라인업은 요리별 특성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ORGA 국산콩 백간장’, ‘ORGA 진한 멸치액’, ‘ORGA 진한 붉은대게액’, ‘ORGA 진한 치킨스톡’ 총 4종으로 구성됐다.
‘ORGA 국산콩 백간장’은 국내산 콩으로 만들어 6개월 이상 숙성한 진간장에 붉은 대게 농축액을 더해 깊고 진한 풍미를 맛볼 수 있다. 맑은 색상과 깔끔한 감칠맛으로 요리 본연의 빛깔과 맛을 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끌어올려 주는 것이 특징이다. 계란찜·북엇국·맑은 어묵탕·나물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ORGA 진한 멸치액’과 ‘ORGA 진한 붉은대게액’은 각각 국산 멸치·디포리 추출물과 붉은 대게 추출물을 사용해 바다의 깊은 맛을 구현하면서, 국내산 채소를 더해 액젓 특유의 비린 향은 줄였다. 김치와 찌개류는 물론 볶음 요리·파스타·샤브샤브 소스 등 한식부터 양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ORGA 진한 치킨스톡’은 국내산 닭고기 함량을 높여 진한 육향을 살린 제품이다. 별도로 녹일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액상 타입으로 활용도를 높였으며, 소량만으로도 요리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크림파스타·리조또·볶음밥·야채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 프리미엄 조미 소스 4종은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ORGA 국산콩 백간장’은 오는 6월 10일까지 카카오 메이커스에서도 판매된다.
◇ 남양유업, 태국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 아누가 참가…동남아 수출 확대 박차
남양유업이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 아누가(THAIFEX-Anuga) 2026’에 참가해 동남아 시장 공략과 해외 수출 확대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타이펙스 아누가는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DITP)과 태국상공회의소(TCC)가 독일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와 공동 개최하는 아시아 대표 식품 박람회다. 올해는 60여 개국 3,3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남양유업은 이번 박람회에서 단백질 음료·커피·RTD(Ready-to-Drink) 제품군을 중심으로 해외 바이어 및 참관객 대상 제품 홍보를 진행했다. 현장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시음과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의 ▲‘테이크핏 맥스’(단백질 24g) ▲초고단백 ‘테이크핏 몬스터’(45g)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제품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커피 브랜드 ‘프렌치카페’, ‘루카스나인’ ▲조제분유 ‘아이엠마더’, ‘임페리얼XO’ ▲가공유 ‘초코에몽’, ‘말차에몽’ 등 주요 브랜드도 함께 선보였다.
남양유업은 현재 아시아·유럽·미국 등 약 20개국에 분유·커피·단백질 음료 등을 수출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1% 증가했으며, 주요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테이크핏은 지난해 말부터 홍콩 ‘써클케이(Circle K)’, 몽골 대형마트 체인, 카자흐스탄 CU 등 현지 유통 채널 입점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태국 현지 그룹사와 협업해 유통 채널 확대를 추진 중이며, 대만?홍콩에서도 현지 유통 및 이커머스 채널 확장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 할리스, 여름 시즌 수박 생과일 활용 메뉴 3종 출시
할리스가 오는 2일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을 다채롭게 활용한 시즌 메뉴를 선보이며 여름철 입맛 잡기에 나선다.
불쑥 찾아온 더위에 카페업계의 여름 메뉴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더욱이 올 여름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고되며, 시원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할리스는 제철 과일 수박을 활용해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출시한다.
할리스는 매 시즌 다양한 생과일 활용 메뉴를 선보이며 ‘과일맛집’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수박 생과일 주스 출시 1개월 만에 18만 잔을 판매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올해는 ‘ICE & NICE - SUMMER WATERMELON’을 컨셉으로 생수박을 큼지막하게 썰어, 달콤한 풍미와 아삭한 원물 식감의 매력을 끌어올린 메뉴 3종을 선보이며 과일 맛집의 명성을 이어간다.
먼저, 할리스의 여름 대표 메뉴 ‘생수박 주스’가 돌아왔다. 원물을 통째로 갈아 과일 본연의 신선함과 청량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수박 큐브를 풍성하게 담아 아삭하고 달콤한 수박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아망추(아이스티에 망고 추가)’에 이어 색다른 조합으로 무더위를 날려줄 ‘아박추(아이스티에 수박 추가)’도 눈에 띈다. 아박추는 달콤한 복숭아 아이스티에 수박을 갈아 넣고, 수박 토핑을 듬뿍 올려 청량함을 한껏 살린 음료다. 시원한 아이스티를 가득 머금은 수박 토핑까지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갈증을 한 번에 해소해준다.
이와 함께, 다채로운 과일을 듬뿍 담아 눈과 입을 사로잡는 화채도 만나볼 수 있다. ‘생수박 화채’는 연유 베이스에 수박과 복숭아, 망고, 딸기 등 과일을 풍성하게 넣어 풍부한 맛과 식감을 자랑한다. 손질할 필요 없이 여름 제철 과일과 음료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메가MGC커피, ‘2026 메가콘서트’ 성료…1만 2천 관객 매료
메가MGC커피는 Mnet과 공동 주최한 ‘M COUNTDOWN X MEGACONCERT’(이하 메가콘서트)가 지난 5월 30일 (토)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1일 밝혔다.
올해 메가콘서트는 정상급 K-POP 아티스트 라인업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객석을 가득 채운 1만 2천여 관객을 매료시켰다. 메가MGC커피는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음악과 브랜드가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이날 무대에는 엑소(EXO), 르세라핌(LE SSERAFIM), 트리플에스(triple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을 비롯해 차세대 K-POP 주역으로 떠오른 엔시티 위시(NCT WISH), 미야오(MEOVV), 킥플립(KickFlip), 하츠투하츠 (Hearts2Hearts)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등 글로벌 대세 K-POP 아티스트 14개 팀이 대거 무대에 올랐다. 각 아티스트들은 고유의 음악적 색깔을 극대화한 강렬한 퍼포먼스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엑소는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K-POP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르세라핌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강렬한 무대 연출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곡이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큰 함성이 쏟아졌다.
트리플에스는 개성 있는 음악과 칼군무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고, 제로베이스원은 감각적인 무드의 비주얼과 에너제틱한 군무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메가MGC커피와 2년 연속 SMGC 캠페인을 함께하고 있는 엔시티 위시는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공연장에 활력을 더했다. 특히 엔시티 위시의 무대가 시작되자 객석에서는 한층 더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으며, 메가MGC커피가 SMGC 캠페인을 통해 아티스트 및 팬덤과 함께 쌓아온 유대감이 공연 현장에서 강하게 느껴졌다. 미야오와 킥플립, 하츠투하츠, 알파드라이브원 역시 각 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아티스트의 몸짓과 노래에 맞춰 객석의 팬들이 하나 되어 뜨거운 함성과 응원을 보내는 장관이 연출됐다. 관객들은 슬로건과 야광봉을 흔들며 아티스트의 라이브 무대에 화답했고, 공연장은 열정 가득한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채워졌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관객은 “평소 좋아하던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관객은 “1회부터 올해 3회 공연까지 모두 참석했는데 매번 무대 연출과 구성의 완성도가 높아 다음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메가MGC커피는 ‘즐거움은 함께 커진다’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메가콘서트와 SMGC 캠페인 등 다양한 K-POP 연계 프로젝트를 이어오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커피 브랜드를 넘어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즐거움과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공연과 연계된 프리퀀시 프로모션에는 약 60만 명의 참여자가 몰리며 브랜드에 대한 대중의 높은 신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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