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주식 판 돈, 다음 거래일 결제? 결제주기 하루 단축 '2028년 목표'
이유주 기자[email protected]수정 2026.11.03 12:05



지금은 주식을 팔면 매도일 다음다음 거래일에 결제돼요(T+2). 언론 보도에 따르면 11월 2일 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 등 증권 유관기관이 결제주기를 T+1로 줄이는 로드맵 초안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바로 바뀌는 건 아니니 차분히 알아 두세요.
-무엇이: 주식을 판 돈을 지금보다 하루 빨리 받게 하는 방향이에요(예: 월요일에 팔면 수요일 → 화요일)
-언제: 2028년 중 전환을 목표로 한 초안 단계예요. 시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미수 거래: 보도에 따르면 미수금 납부 기한과 반대매매 시점도 하루씩 당겨질 수 있어요
-미정: 어떤 상품(주식·ETF 등)에 적용되는지 등 세부 내용은 아직 확정 전이에요
정식 시행 일정은 금융당국·한국거래소 공지로 확정돼요. 확정되면 다시 정리해 드릴게요.
*출처: 연합뉴스·조선일보 등 2026년 11월 2일 보도 종합(공식 시행 공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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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편집국편집국 질문30분 전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결제주기 단축이 본인 자산 관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 같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