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노무사회가 이재명 정부에 바란다... 노무사를 정책 파트너로"
[영상] 한국공인노무사회X베이비뉴스 「이재명 정부의 노동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③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한국공인노무사회와 베이비뉴스는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마포구 베이비뉴스 스튜디오에서 「이재명 정부의 노동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좌담회를 진행했다. 좌담회의 주요 내용을 영상으로 만나본다.
Q. 노무사로서 이재명 정부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희 공인노무사라는 자격 자체는 HR(Human Resources)에 집중돼 있고, 노동법에 특화된 전문 자격입니다. 현장에서 누구보다 노동법과 HR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된 제도와 법이 완성돼야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국민을 위한 국정 운영’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현장에서 실무자이자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노무사들을 제도적으로 적극 활용하는 것이 정책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전혜진 현 한국공인노무사회 부회장 겸 대외협력위원장
"노동정책과 제도는 단순히 법 조문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다루는 제도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전문가인 공인노무사들을 정책의 파트너로 받아들이고 적극 활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추승우 전 한국공인노무사회 부회장 겸 제도개선위원장
★ 좌담회 전체영상 보러가기
https://youtu.be/UdjLQGb4wkM?si=j0y_x5mjjBkK-F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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