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아기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요즘같이 서로 사랑이 식고 마음마저 요새 날씨처럼 차가운 현실에 멋진박대운님 최윤미 부부님 가족 사연을 본후 항상 육아에 불평하고 투정부리는 내모슴 가슴깊이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주변에 친구도없고 지인도없고 외로웠었늣데박대운씨 가족 이야기를 읽어가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가 되어서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이처럼 박대운씨 최윤미부부 께서 먼저 선한 행을 본을 보이셔서 자녀들이 밝고 긍정적인거라고 확신 합니다
육아에 있어서 저도 너무 지치고 힘든 날 오겟지만
그런날들을 박대운 최윤미 부부 에 행을 이어받아
늘 지혜롭게 양육하고 교육하는 그런 엄마.저희 부부될게요 감사합니다.
진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고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보여요.
사람이 당당한것 만큼 좋은건 없더라구요..
현실에 맞서는 최윤미 부부님 가족 사연을 읽어보니 저도 본받아야 하겠다 싶어요.
아이를 키우고 가르키는 문제에 있어서 부모의 당당함과 긍정적임과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것들 배웠을까 ! 얼마나 많이 배웠으면 저렇게 아이들의 모습에
최윤미 부부님의 모습이 보이는 걸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전 매사에 항상 불만이 많은 스타일이였어요.... 자신감도 크게 있지 않고..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잖아요. 저도 임신하고 곧 아이가 태어나면서
이 글을 다시한번 되세기고 가슴속에 꼭 안고 살아가리라 다짐하겠습니다.
글 감사해요 ㅎ
정말 생명은 소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