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서, 내가 외로워서 들인 반려동물과 진짜 가족이 된다는 것"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사서들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공감할 수 있는 도서를 선정해 공개하고 있다. 이번 주제는 반려동물이다. ◇ 반려견과 이별이 걱정되고 무섭다면.."너무 슬퍼마, 우린 잘 지내고 있어" ‘난 팝콘, 넌 나초!’ 산책하다 잃어버린 가족 '나초'를 찾아나선 반려견 팝콘이의 모험이 시작된다. 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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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사서들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공감할 수 있는 도서를 선정해 공개하고 있다. 이번 주제는 반려동물이다. ◇ 반려견과 이별이 걱정되고 무섭다면.."너무 슬퍼마, 우린 잘 지내고 있어" ‘난 팝콘, 넌 나초!’ 산책하다 잃어버린 가족 '나초'를 찾아나선 반려견 팝콘이의 모험이 시작된다. 폴짝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31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로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난임·다둥이가정(쌍둥이 이상 임신·출산한 가정)에 대한 특별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는 다둥이 부모 등 정책수요자 입장에서 체감도 높은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8일 ‘국내 최초 네쌍둥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오늘 새벽 6시 32분, 서울시민들은 날벼락같은 문자를 한 통 받았다. 서울지역에 경계경보가 발령됐으니 '대피'할 준비를 하라는 것. 그러나 그로부터 10분 뒤 행정안전부 발 문자가 다시 도착한다. '서울시에서 발령한 경계경보는 오발령 사항'이라는 내용이다. 하지만 서울시는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해 위급 안내문자가 발송되었습니다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 참여권에 대한 대중 인식을 확인하고, 아동 참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 10세~18세 아동·청소년 900명과 20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아동 참여권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31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아동권리에 대해서는 아동·청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서울 서초갑)이 어린이집 학대 피해 아동에게 국공립 어린이집 우선 입소 자격을 줄 수 있도록 하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으로 분리 조치된 피해아동의 보호와 일상회복을 위해 인근의 국공립 또는 시립 어린이집을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야, 여기 맛있다. 어떻게 알았어?" "그치! 맛있지. 나 우리 회사 회식 반장이잖아." "야, 네 연차가 몇 년인데... 지금 회식 반장을 해?" "연차 많으면 회식 반장 하란 법 없냐? 난 오히려 좋은데!" 친구랑 나눈 이야기 한 토막이다. 코로나 3년을 거치는 동안 딱히 회식이랄 게 없었다. 재택이 기본 근무였던 탓도 있지만 회사를 가는 날이라 하더
비가 오는 날이면 문득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초등학교 시절 하교 시간이 다가올 무렵 예보에도 없던 비가 갑자기 쏟아졌다. 어머니가 우산을 갖고 마중 나오길 기다렸다. 못 오신다는 걸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교문을 두리번거렸다. 어머니는 항상 바쁘셨다. 그래서 갑작스러운 상황에 우산을 챙겨 마중 나올 여유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를 알면서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영배 더불어민주당(서울 성북갑) 국회의원이 난임치료에 대한 전폭적 지원을 골자로 하는 모자보건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개정안에는 난임치료 지원 시 연령과 소득에 따른 차등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횟수의 제한을 없애며, 한방난임시술 치료비도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여기에 아울러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우리나라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05만 4000원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4.7% 증가했다. 근로소득은 8.6% 늘어난 반면 사업소득과 이전소득은 각각 -6.8%, -0.9% 감소했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23년 1분기 가계동향 자료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82만 2000원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11.5% 증가했
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동권리 보장 및 보호를 위해 '시작해요, 아동기본법'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사회의 숙원과제인 아동기본법 제정을 통해 아동을 보호 대상이 아닌 권리 주체로 보는 인식은 더욱 높아져야 할 것입니다. 매주 월요일 아이들과 학부모, 전문가들과 함께 마련한 아동권리보장을 위한 글을 전해드립니다. -편집자 말 필자는 초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최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약사범이 급증함에 따라 서울시 차원에서 마약 예방교육을 초·중·고 교육과정에 편성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경 더불어민주당(강서1) 의원은 최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약사범이 급증하는 가운데, 서울시 차원의 마약 관리 대책인 마약 예방교육을 초·중·고 교육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이 25일 낮 12시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아이돌봄 민영화 저지' 결의대회를 열고 윤석열 정부가 사회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추진하고 최근엔 외국인 가사노동자 제도까지 도입하려는 등 아이돌봄을 포함한 돌봄영역에 민영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정부의 돌봄정책을 규탄했다. 정부는 지난 2월 16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베이비뉴스가 하정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초빙해 부모4.0 맘스클래스 100분 특별 생방송을 진행한다. 하정훈 전문의는 이날 방송에서 100분간 아기의 수면, 수유, 훈육, 울음, 미디어노출, 사회성 등 양육자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방송은 26일 저녁 8시부터 베이비뉴스·공무원연금공단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생방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올해 혼인건수가 석달 연속 오름세다. 3월 혼인 건수는 1만 8192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 보다 2876쌍(18.8%)이 더 많이 결혼했다. 지난 2월 혼인 건수는 1만 7846건으로 전년 동월대비 16.6% 증가했으며, 1월 혼인건수는 1만 7926건으로 전년 동월대비 21.5% 늘어났다. 통계청은 24일, 3월 인구동향을 발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이른바 '어린이유산균' '아기유산균'으로 불리는 어린이 프로바이오틱스 시중 18개 제품에 대해 조사를 해봤더니, 아이배냇㈜의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의 프로바이오틱스 함량 기준이 미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각 제품마다 가격과 유산균 함량에 차이가 있었고, 부가성분에 대한 함량, 표기 등에 권장량을 적용하지 않아 개선이 필요한 제품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정부가 식욕억제제를 과다처방하는 의료기관을 엄중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마약류인 식욕억제제(향정신성의약품) 처방건수가 많아 최근 언론에서 '식욕억제제 성지' '식욕억제제 오픈런'으로 이슈가 된 5개 의료기관에 대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복지부(심평원·건보공단)·식약처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 한 살 된 아이를 키우는 엄마 A씨는 아이 예방접종이나 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을 일이 많은데 운전면허가 없어서 주로 택시를 이용한다. 외출할 때마다 유아차부터 기저귀, 분유, 가재수건, 담요, 쪽쪽이 장난감(치발기, 딸랑이 등), 물티슈, 손소독제, 아기 띠, 여분 옷 등 챙겨야 할 짐이 많은데 아무리 최소화해도 열 가지가 훌
정부는 영·유아 중심의 질 높은, 새로운 교육·돌봄 체계 마련을 위한 유보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영·유아 교육, 돌봄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유보통합의 정책 대상 연령은 0~5세이다. 저출산, 인구감소로 인한 소규모(가정) 어린이집의 폐원 사례가 속출하는 가운데 정부에서 준비하는 유보통합 추진 방향에 대해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보통합의 핵심 내용 중
오늘은 여행객들에게 다소 생소한 제주 난대림 숲 금산공원으로 떠나보려 하는데요. 가본 사람 보다 아직 이 초록빛 성성한 신비의 숲의 존재를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 텐데요. 천연기념물 제375호로 지정된 난대림지대 금산공원은 애월읍 납읍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제주에는 난대림 지역으로 천연기념물로 보호받는 곳이 두 곳 더 있습니다. 바로 천연기념물 378호
Q. 3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제가 성격이 급하고 강한 편인데 아이도 저를 닮아서 그런지 조금만 뭐라고 하면 즉각 반응을 하면서 저를 때리는 데 지금은 어려서 하지 말라고 하면 말을 듣지만 커서도 계속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아이의 기질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1) 아이를 양육자와 별개로 독립적으로 살펴봅니다 아이가 양육자와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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