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인숙 의원 "아동·청소년 관련 성범죄자 취업제한 대상기관 확대해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현행법에 따라 성범죄자는 일정 기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에 취업할 수 없다. 성범죄자와 아동·청소년 간 접점을 최소화하고 성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주배경청소년센터, 그리고 성매매피해청소년지원센터 등 그동안 법 개정에 따라 새롭게 만들어진 기관들은 아동·청소년과 관련성이 매우 높음에도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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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현행법에 따라 성범죄자는 일정 기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에 취업할 수 없다. 성범죄자와 아동·청소년 간 접점을 최소화하고 성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주배경청소년센터, 그리고 성매매피해청소년지원센터 등 그동안 법 개정에 따라 새롭게 만들어진 기관들은 아동·청소년과 관련성이 매우 높음에도 아직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가 이번 달부터 카카오톡 서비스를 활용해 성 건강 및 위기 임신·출산 상담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상담은 카카오톡 친구 검색창에서 ‘러브플랜’ 채널추가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채팅 방식으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주요 상담 내용은 ▲월경, 피임, 성매개 감염병 등의 성(性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우리 돌봄노동자들은 서울시사회서비스원에 일하면서 분노가 목까지 차올랐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약속한 교통 실비를 왜 아직까지 안 주고 있는가? 왜 돌봄노동자만 근속을 인정하지 않는가? 우리의 존재가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의 존재의 이유가 아닌가? 그런데 우리를 왜 이렇게 차별하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는 15일 오후 2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실에서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원장 문유경)이 주관하는 온라인 가족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10월 중앙 정부 차원에서 최초 실시한 ‘비혼 동거 실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들과 함께 향후 정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퇴사까지 고민하던 경기도 내 한 임신 여성 노동자가 경기도 노동권익센터의 도움으로 자신의 권리를 찾게 됐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경기 남부 모 지역에서 IT 업종 중견기업 사무직으로 일을 해 왔던 여성 노동자 30대 A 씨. A 씨는 최근 임신 이후 회사로부터 심각한 직장 내 괴롭힘을 겪어
“예전에 어떤 모임에서, 한 어르신이 했던 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아가씨는 나이 든 여자가 혼자 살려면 꼭 필요한 것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글쎄요… 돈?” “돈도 중요한데…(웃음) 차래요. 운전만큼 절실한 게 없다고. 저는 어머님이 꼭 운전을 하시면 좋겠어요.” 몇 년 전 올케와 나눈 대화다. 그맘때 초보운전자였던 엄마는 둘째를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요즘 줄넘기 연습에 빠진 소망이 처음 하는 줄넘기가 잘되지 않아 속상한 아이 "아- 엄마 안돼. 못하겠어." "왜... 난 안돼?" 아이에게 차근히 설명하지만 "소망아... 연습해야지. 처음부터 잘 되진 않아." "나는 바로 하고 싶어." 아이가 잘 알아듣진 못한다. "소망아... 천천히 다시 해 보자.
“엄마 나 1시 반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아도 돼?” “그럼, 밖에서 노는 건 되지.” 코로나 시대라 해도 사람들을 전혀 만나지 않을 수 없다. 나 역시 일 때문에, 혹은 오랜만에 친구랑 이야기 하려고 등등의 이유로 사람들을 만난다. 하지만 아이들이 친구랑 만나거나, 친구 집에 가서 논다고 하면 겁부터 난다. 아이가 “우리 집에서 친구들이랑 놀아도 되나?”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빈곤할수록, 한부모일수록, 조손가정일수록 양육 스트레스가 높았다. 지난 1년간 조손가정의 아동 10명 중 8명은 문화생활을 전혀 경험하지 못했다. 빈곤이 깊을수록 해당 가정의 아이들은 책을 읽고 노는 시간보다 영상을 시청하며 일과를 보내는 시간이 길었다. 정부는 '혁신적 포용국가 아동정책'에 입각해 보편적 복지로 경제생활, 주거환
【베이비뉴스 조강희 기자】 인천시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경찰청과 협업해 관내 초등학교 등 187개교 교차로 346곳 교통신호등을 노란신호등으로 교체한다고 14일 밝혔다. 초등학교 85개교 240곳, 유치원 등 102곳 교차로 106곳에 총 26억 원을 들여 노란신호등으로 전면 교체한다. 인천시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확충을 위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프로운동선수, 연예인, 종합소득과표 상위자 등 연금보험료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장기간 보험료를 미납한 고소득자가 올해에만 27만 7000여 명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체납한 금액만 1조 1725억 원에 달하지만, 징수율은 9.96%(1167억 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종성 국민의힘(비례대표) 국회의원
【베이비뉴스 조강희 기자】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택배와 무상제공형 기프티콘 관련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14일 발령했다. 무상제공형 기프티콘은 온라인에서 기업이 이벤트, 프로모션 등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하는 기프티콘으로 일반 유상 기프티콘에 비해 유효기간이 짧은 것이 특징이다. 코로나 사태 때문에 방문 대신 선물로 인사를 전하려는 사
【베이비뉴스 조강희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등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인 인삼꽃과 인삼뇌두를 사용해 ‘홍삼 농축액’ 등을 제조?판매한 업체 대표 등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식약처는 관련 A업체와 B업체의 실질적인 대표이자 명의상의 사내 이사인 C씨를 ‘식품위생법’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수사결과 C씨는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출생률로 평가받는 최초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발표한 저출생 정책 공약에 이어 이번에는 미혼 한부모 및 청소년 부모를 지원하기 위한 저출생 후속 정책을 추가로 발표했다. 이 후보는 1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미혼 한부모 등 정책 - 내 아이를 지켜주는 나라’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고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용혜인 기본소득당(비례대표) 국회의원은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이하 센터)로부터 육아휴직 이후 부당인사 사례를 제보 받은 것과 관련해 “남양유업 사례, 수없이 많다”며, “여성의 꿈과 희망을 갈아서 지탱하는 나라”라고 14일 밝혔다. 서울시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 측은 남양유업의 육아휴직 이후 부당인사 사례가 언론에 보도된 후, 이런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육아정책연구소(소장 박상희)는 지난 9일, ‘아동학대 재발방지를 위한 시스템 강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2021년 제1차 KICCE 정책 토론회」를 온라인 줌(ZOOM) 회의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동학대 재발방지를 위한 사후관리 강화 방안’을 발제한 김나영 가족지원연구팀장은 국내 아동학대 실태와 정부정책 현황, 국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대전시(대전시장 허태정)가 14일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정책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출생 후 아이가 만 3세가 되기 전까지 매월 3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도입으로 기존 출산 장려지원금 및 셋째 아이 이상 양육지원금은 내년부터 폐지된다. 이번 대전형 양육기본수당은 출생연도, 부모의 소득수준, 첫째·둘째·셋째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선우 더불어민주당(서울 강서갑) 국회의원은 15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 니콜라오홀에서 '아동학대 예산과 인프라 확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수흥 더불어민주당(전북 익산시갑) 국회의원을 비롯해 세이브더칠드런, 민주사회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종성 국민의힘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자살자와 자살률은 2017년 1만 2463명(인구 10만 명당 자살률 24.3명)에서 2018년 1만 3670명(자살률 26.6명), 2019년 1만 3799명(자살률 26.9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우리나라는 OECD 자살률 1위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어린이의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 생활 습관 정착을 위해 14일부터 10월 15일까지 ‘어린이 안전일기 쓰기’ 우수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행정안전부 ‘어린이 안전일기장’에 수록된 생활·교통 안전, 자연재난, 범죄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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