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통합의 올바른 방향은 유아학교 체제 구축이 먼저다"
교육부에서 2023년 1월 30일 발표한 유보통합 추진 방안은 현장과 공감이나 소통 없는 일방적 발표로 당혹감을 주었다. 그동안 유보통합이라는 국정 카드는 출생률 급감으로 점차 어두워져 가는 영·유아교육을 양질의 교육으로 끌어올리고 회생 발전시키고자 하는 구름 속 감춰진 태양 같은 정책이라는 기대가 있기도 하였다. 정부의 유보통합 추진 발표 내용을 살펴보면
최종 업데이트
교육부에서 2023년 1월 30일 발표한 유보통합 추진 방안은 현장과 공감이나 소통 없는 일방적 발표로 당혹감을 주었다. 그동안 유보통합이라는 국정 카드는 출생률 급감으로 점차 어두워져 가는 영·유아교육을 양질의 교육으로 끌어올리고 회생 발전시키고자 하는 구름 속 감춰진 태양 같은 정책이라는 기대가 있기도 하였다. 정부의 유보통합 추진 발표 내용을 살펴보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올해 7월 유보 관리체계 일원화방안이 발표됐다. 유보 관리체계 일원화 방안이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관리체계를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으로 일원화하는 것을 말한다. 어린이집은 국공립, 민간, 가정, 직장 등 7개의 유형으로 나뉘는데 이번 관리체계 일원화 방안에선 직장어린이집이 빠져있다. 기존 어린이집 관리부처가 보건복지부였다면 직장어린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서울시의희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7일 제321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유보통합의 성급한 추진을 우려하며 유아학교 체제 정립 등 교육청이 선결해야 하는 과제를 제시했다. 올해 1월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유보통합 추진방안’을 발표하며 2025년 유보통합 모델 완성을 목표로, 국회에서는 보건복지부의 어린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유보통합범국민연대 등 60개 유아 교육·보육 관련 단체가 7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그동안 영유아보육법에 명시된 보육업무를 교육부로 이관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앞서 교육 당국은 2025년까지 유보통합 완성 로드맵을 발표했는데, 그 내용에 따르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2022년 출생률 0.78도 최악이었는데, 2023년 출생률 전망치는 더욱 절망적이다. 0.7만 유지해도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다. 저출생 타격이 가장 먼저 가해진 곳은 영아들이 다니는 소규모 가정어린이집. 집 근처에서 가정과 비슷한 환경으로 아이들을 돌본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태어나는 아이들이 줄어드니 폐원하는 가정어린이집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한어총 전국가정분과 보육인대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보육인대회에서는 '유보통합을 위한 2024년도 가정어린이집 예산확보 방안 마련'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과 보건복지위 소속 백종헌 국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유치원위원회, 한국사립유치원협의회,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 등 12개 단체가 모인 유아학교연대가 25일 발족하고 유보통합 과정에서 영유아 최선의 이익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유아학교연대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조직법, 교부금법 및 시행령 개정 강행을 중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이 이번달 31일 오후 4시 온라인 공동육아 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양육자와 교사가 함께 운영하는 유형인 협동어린이집 연합조직인 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와, 30년 역사를 가지고 영유아 보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해 온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이 함께 주최한다. 이 날 포럼에는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육아정책연구소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장애영유아보육이 그리는 유보통합 이야기'를 주제로 KICCE 토론회 3차 차담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차담회는 박창현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이 사회를 맡아 김수진 연성대학교 유아특수재활과 교수, 원종례 한경국립대학교 유아특수보육학과 교수, 권양화 전국장애아동보육제공기관협의회 회장,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부모 양육부담 경감하는 시간제보육, 내년엔 지원 확대된다. 내년도 시간제보육의 예산이 늘어나면서 지원 규모도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정부는 내년도 시간제보육 제공기관을 현행 1030개에서 2315개로 늘리고, 7월부터는 1285개 반을 신설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민간·가정 어린이집(0~2세반) 결원 아동 수만큼 기관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교육부중심유보통합추진을위한학부모·시민단체연대가 26일 성명서를 내고 "보건복지부가 관장하고 있는 영·유아 보육에 관한 사무를 교육부로 이관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태규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지난 8일 유보통합을 위해 영유아 보육에 관한 업무를 교육부로 일원화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맘카페 침투마케팅'은 맘카페 회원들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자신들이 원하는 내용을 홍보하는 수법이다. 유아동업계에선, 브랜드사나 홍보대행사, 마케팅대행사에서 육아맘에게 무료로 육아용품을 집으로 보내주고, 마치 직접 구매한 것처럼 리뷰를 올리도록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곤 한다. 육아맘 입장에선 고가의 육아용품을 무료로 받아 사용할 수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정성국, 이하 교총)와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회장 이경미, 이하 국공유)는 19일 공동 성명을 내어 지난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3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위원회(이하 유보통합추진위원회)’와 관련해 위원들의 문제제기에 대한 검토와 충분한 고려 없이 정답을 정해놓고 운영하는 형태를 규탄하며 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태어나는 아이들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한국 사회는 2025년 유보통합 실현이라는 거대한 과업을 수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만 0~2세를 돌보는 소규모 가정어린이집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또 유보통합의 핵심 화두 중 하나인 교사 자격 체계와 처우는 어떻게 달라질까? 이러한 주제를 내건 정책토론회가 열려 주목을 받았다. 국회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내년부턴 정부24 사이트에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입소 신청이 가능해진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는 공동으로 연수를 받고, 부모의 양육부담을 완화하는 유아학비와 보육료 지원도 확대된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13일 서울청사에서 제3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유보통합으로의 도약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현재 유보통합 과정이 지나치게 '중앙중심'적인 상황으로, 영유아보육 업무를 직접적으로 수행하고 관리하는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실질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아울러 이상적인 유보통합을 위해선 민간어린이집이 타 유형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동등한 위치에서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제언도 제시됐다. 유보통합의 방향을 민간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유보통합'을 놓고 관련한 각계 각층의 제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엔 민간보육의 입장에서 유보통합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국회토론회가 열린다.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위원장 이정우)는 오는 1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민간보육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유보통합의 방향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4일,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돌봄, 일?육아병행, 주거 등 5대 핵심과제에 대한 2024년 예산안으로 15조 4000억원이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 예산안은 지난 3월 28일 발표한 신규, 보완 정책에 대한 예산안 합계이며, 기존 저출산 대응 정책(아동수당, 첫만남이용권 등)의 예산안은 포함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보건복지부는 5일 국무회의에서 「아동수당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모법인 ?아동수당법?이 2세 미만의 아동에게 추가로 지급하는 수당을 ‘매월 50만 원’에서 ‘매월 50만 원 이상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으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으로 개정(2023.6.13. 공포, 9.14 시행)됨에 따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영아의 발달 특성에 따른 유보통합 모델 방안을 제시하는 국회토론회가 열렸다.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강원미)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위원장 박명하)는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영아 발달의 중요성과 발달 특성에 따른 유보통합 모델 방안'을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는 김철민 국회
마더케이 점착면봉50p(개별포장)
27%6,900원
마더케이 아기 지퍼백 4종 필수 세트[S+M+L+XL]
28%23,200원
마더케이 젖병집게
26%10,300원
마더케이 [국민템]영유아 네일케어+핀셋 4종세트 (케이스포함)
30%17,500원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앱홈 화면에 두고 바로 열어 보세요
Safari 아래쪽 공유 단추(네모에 화살표)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