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영상] 복권 정리하며 버스 운전
【베이비뉴스 최대성 최규화 기자】 광역급행버스 운전자가 고속화도로 주행 중 위험천만한 ‘딴짓’을 하는 모습이 베이비뉴스 카메라에 포착됐다. 16일 낮 12시 50분께, 고양시 덕이지구와 서울 공덕역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M7731 노선의 한 운전자는 스포츠토토 복권 수십 장을 손으로 정리하며 주행하는 위험한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 당시 버스에는 본지 기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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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최대성 최규화 기자】 광역급행버스 운전자가 고속화도로 주행 중 위험천만한 ‘딴짓’을 하는 모습이 베이비뉴스 카메라에 포착됐다. 16일 낮 12시 50분께, 고양시 덕이지구와 서울 공덕역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M7731 노선의 한 운전자는 스포츠토토 복권 수십 장을 손으로 정리하며 주행하는 위험한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 당시 버스에는 본지 기자를
【베이비뉴스 최규화 기자】 직장어린이집 역사 30년. 1000번째 직장어린이집이 문을 열었다. 16일 개원 행사를 개최한 서울 구로동 사랑채움어린이집은 구로구와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공동 직장어린이집으로, 대한민국 ‘1000호’ 직장어린이집이다. 직장어린이집 제도는 1987년 남녀고용평등법 제정 이후 1988년 ‘직장탁아제’로부터 시작됐다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보니코리아 #아웃라스트 유아용품 전문업체 보니코리아에 대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당초 신소재 아웃라스트로 만든 제품에서 흰색 가루가 떨어져 나온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기되며 문제가 시작됐는데, 제품을 사용하고 난 뒤 아기 피부에 발진이 일어나거나 잔기침을 한다는 소비자가 나오면서 여론이 가열된 상황입니다. #유아매트 #환불요구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보니 아웃라스트 제품 쓰고 싶지 않다. 당장 환불하고 싶은 생각뿐이다.” 8일 낮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보니코리아(이하 보니) 사무실을 찾은 10여 명의 소비자들은 한 목소리로 피부발진 논란에 휩싸인 아웃라스트 에어매트 제품의 환불을 요구했다. 보니는 온도 조절 기능이 있는 신소재 아웃라스트로 만든 에어매트를 비롯해, 유모차 라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케첩, 통조림 등 21개 캔 식품에서 극미량이지만 비스페놀 A가 검출됐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 비스페놀 A 노출량이 높게 나타날 수 있어 비스페놀 A 노출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1일 엄애선 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환경호르몬 대체물질 개발사업단과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 ‘환경호르몬 대체물질이 왜 필요하고 중요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지금도 아이 피부가 멀쩡한 날이 없어요." 지난 2014년 7월 임신 8개월째부터 코웨이 얼음 정수기를 사용했던 육아맘 유연희(가명, 34, 부산) 씨는 임신 9개월째 되는 날부터 태동이 줄었고, 태아의 맥박수가 불규칙해 응급상황에서 재왕절개를 했다. 유 씨는 "(최근 니켈 검출로 논란이 된 문제의) 정수기를 이용하기 전, 마지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코웨이가 중금속 니켈이 검출된 정수기 제품을 개선 조치했지만, 일부 소비자의 제품에는 여전히 금색 이물질이 나오는 것으로 확인됐다. 코웨이는 지난 1년 동안 얼음정수기에서 '중금속 니켈 성분이 검출됐다'는 사실을 숨긴 채, 문제 제품 8만 7000여 대의 부품을 교환 조치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NS와 육아 커뮤니티에서는 적지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양승조 의원실(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서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옥심) 소속 맞춤형보육 시행 반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문순정) 위원 120여 명이 박근혜정부 맞춤형보육정책의 철회를 촉구하며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다. 오후 4시경부터 점거한 가운데 오후 6시 20분 현재 비대위는 충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아이들에게 물질만능주의를 조장하는 것 같아요."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 내 매직 아일랜드. 최남이(41, 양산시 평산동) 씨는 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과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오랜 시간 줄을 섰다. 줄을 설 때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놀이기구에 탑승할 것이라 기대했지만, 최 씨는 언짢은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지난 3월 베이비뉴스는 롯데마트에서 근무하던 남성이 육아휴직으로 인한 부당한 대우를 받고 퇴사할 수밖에 없었다는 제보를 받고 단독보도 했다. 제보자는 육아휴직으로 인한 부당한 대우를 받은 김주형(가명·35) 씨. 김 씨는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육아휴직을 신청 후 욕설, 퇴사 권유 등의 압박을 이기지 못해 퇴사하게 됐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옥시레킷벤키저가 가습기살균제의 위해성을 몰랐다는 입장을 21일 내놨다. 옥시레킷벤키저는 베이비뉴스의 단독 서면인터뷰를 통해 가습기 살균제의 위해성을 몰랐다고 해명했다. 옥시레킷벤키저는 △제품의 위해성과 위험한 제품을 유통한 부분은 인정하는지 △ 가습기살균제를 제조하고 판매하실 때 안전성을 어떻게 확인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회사를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세상에! 모든 항목이 다 미달이래요." 20개월 딸을 둔 육아맘 A 씨는 두 달전 B 학습지 회사로부터 아이 '발달상태 평가'를 받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A 씨는 "아이의 모든 발달 영역이 미달이라니 이해가 되지 않았다. 회사 측은 '3개월 정도 방문교육을 받으면 수치가 쫙 올라갈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아이가 이 상태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알코올(Alcohol)이 없으니 아이들이 마셔도 상관없어요." 지난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주류매장. 기자가 점원에게 "알코올이 없는 술이 있냐"고 묻자, 점원은 '어린이용 샴페인' 한 병을 추천해줬다. 사과와 복숭아 맛이 섞인 이 샴페인은 분홍색 바탕에 헬로키티(Hello Kitty) 캐릭터가 그려져 단 번에 어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롯데마트에 다녔던 아이 아빠인데요. 육아휴직 신청 후 폭언, 퇴사 권유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았습니다. 결국 육아휴직을 받긴 했지만, 다신 못 다니게 한다는 말에 도중에 퇴사할 수밖에 없었네요. 제보가 될까요?” 얼마전 베이비뉴스로 한통의 제보가 도착했다. 롯데마트 관리직에 종사했었다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30대 중반의 평범한 남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정부가 2016년 보육사업안내를 24일 확정하면서 어린이집의 초과보육을 사실상 허용하자 교사 1인당 원아 수를 줄여달라고 요구해온 시민단체와 보육교사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 정부의 이번 지침으로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정원은 최소 1명에서 최대 3명까지 늘릴 수 있게 됐다.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공공운수노조보육협의회·서울교육보육포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가 이른바 '탄력 편성'이라는 명목 하에 어린이집 내 교사 1인당 아동 비율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복지부는 24일 만 0세를 제외한 영유아 반의 정원을 늘릴 수 있도록 하는 지침을 담은 ‘2016년 보육사업안내’를 확정해 각 지자체에 전달했다. 복지부는 이번 지침에서 시도지사가 관할 지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어린이집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앱을 설치하려면, 네트워크카메라를 설치해야 하느냐?” “아니다. 네트워크카메라가 아니라 CCTV를 설치해도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앱을 이용할 수 있다.” 2일 오후 영상보안업체 관계자와 기자의 문답이다. 베이비뉴스가 국내 주요 영상보안업체 4곳에 확인한 결과, 4곳 모두 네트워크카메라를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결핵 판정을 받은 간호조무사가 근무하던 서울의 한 산후조리원의 신생아 중 13명이 잠복결핵감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와는 달리 최소 23명의 신생아가 잠복결핵 양성 확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오후 동그라미산후조리원 녹번점 결핵 피해 부모모임 운영진과 직접 만나 확인한 결과, 부모 자체 집계 결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가 어린이들이 등하교하는 길에 드라이브스루를 건설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드라이브스루는 차 안에서 음료를 주문해서 받을 수 있는 점포로, 매장 주변을 자동차가 돌아서 나가는 구조다. 논란이 된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는 서울 양천구 신월3동의 대로변에 들어설 예정이다. 신월나들목으로 나가는 왕복 8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의 자녀(10세 미만)가 발열증세를 보여 메르스 검사를 의뢰한 가운데, 이 10세 미만 환자는 현재(17시 20분 기준) 자택에 머물며 노출자진료병원으로 이송될 지 여부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성남시 메르스대책지원본부 관계자는 10일 베이비뉴스와의 통화에서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 A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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