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잔일이 아이에게 미치는 좋은 영향
사람들은 집안의 잔일을 과소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식탁을 치우거나 설거지를 돕고, 방청소 하는 것들은 말 그대로 잔 일이어서 시시하게 평가하게 된다. 그러나 현명한 부모는 집안의 잔일이 얼마나 자녀의 교육에 소중한 것인가를 잘 안다.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잡지 마이데일리모먼트(www.mydailymoment.com)는 집안의 잔일을 시키기 전에 먼저 아이
사람들은 집안의 잔일을 과소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식탁을 치우거나 설거지를 돕고, 방청소 하는 것들은 말 그대로 잔 일이어서 시시하게 평가하게 된다. 그러나 현명한 부모는 집안의 잔일이 얼마나 자녀의 교육에 소중한 것인가를 잘 안다.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잡지 마이데일리모먼트(www.mydailymoment.com)는 집안의 잔일을 시키기 전에 먼저 아이
아기 아빠가 갑자기 직장 동료를 집에 데리고 간다는 연락을 받으면 대부분의 아내들은 ‘멘붕’ 상태가 되기 쉽다. 몇 십분 만에 집을 치울 재간이 없기 때문이다. 미국 보스톤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 미가엘 엄마는 다르다. 집 안 치우는 데는 경지에 이르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녀는 그런 일에는 끄떡도 하지 않는다. 짧은 시간이지만 말끔히 치울 수가 있기 때문
‘당신은 자녀의 친구가 아니라 부모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핵가족화로 자녀의 수가 줄어들면서 규칙보다는 재미만을 추구하는 현 세대의 부모들에게 한 심리학자가 일침을 가했다. 아이들이 느슨해지고 있다. 무언가를 해내려는 의지나 성취하려는 꿈같은 것들도 별로 없다. 세상이 그런 것이라고 치부해 버리는 부모들이 많으나 한번쯤 내 책임은 아닌가 생각해 봐야 할 일
실내에서 강아지를 기르는 가정이 증가하면서 강아지와 입을 맞추는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 안에서만 깨끗하게 기르는 강아지니까 무슨 일이 있을 거라 생각하면 안 된다. 잘못하면 큰 병을 얻을 수가 있다. 특히 어린이에게는 훨씬 위험해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다. 미국 반려동물 사이트 포우네이션(www.pawnation.com)에 따르면 저시틴 리의학 박사는
유머 감각이 풍부한 사람은 직장에서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 인기를 얻는다. 그 유머감각이 사회로부터 배우거나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부모로 배웠을 가능성이 크다. 영국의 텔레그래프지(www.telegraph.co.uk)는 적어도 6개월 이상 된 아기들은 부모로부터 유머를 배울 수 있는 감각을 가지고 있다는 연구 조사가 발표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영국 존슨대학
‘살인 독감’이 미국을 강타하고 있다. 사망자가 이미 100명을 넘어서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주가 늘고 있어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일부 언론은 ‘독감 대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했다. 병의 심각성을 인식해 미 동부 페어팩스에서는 대형 병원이 이노바 하스피털 등에서 무료로 예방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예방 접종은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잊지 못할 멋진 프로포즈 순간을 꿈꾼다. 프로포즈는 고백을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설레이기는 마찬가지. 멋진 사랑고백을 하고 싶어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인터넷에는 수많은 방법들이 소개되곤 한다. 미국에서의 프로포즈 방법 역시 다양하다. 어떤 사람은 워싱턴DC 지역에서 제일 높은 모뉴먼트 타워 제일 꼭대기층에서 고백하기
아기를 보고 웃으면 아기도 함께 웃는다. 아무나 웃어도 따라서 웃을까? 아니다. 아기도 분명 진실한 사람과 진실하지 못한 사람을 감지할 수 있고, 진실한 사람이 하는 행동은 따라서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하는 행동은 따라하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 데일리 헬쓰 아티클(http://dailyhealtharticles.com)에 따르면 캐나다의 콩코디아 대학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 이리학교(Erie School) 농구시간, 한 학생의 아버지가 화가 난 표정으로 학교 감독 제이 베담스를 찾아왔다. “아이가 항상 휴대전화를 가지고 다니지 못하게 하면 이 학교에 보내지 않을 겁니다.” 학부모의 단호한 어조에 베담스는 당황했다. 2009년 수많은 어린이가 총기 난사를 받아 사망한 직후에 생긴 일이다. 당시 학생이 학교에
아기의 첫 1년 동안 부모들은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는 최선의 방법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게 된다. 최근 화학제품들이 가져다주는 피해가 적지 않은 것을 알고 있는 많은 부모들이 자연 요법으로 아이를 키우는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앓이 통증을 줄여는 것에서부터 피부 가려움증을 가라앉히는 데까지 수많은 자연 요법이나 친환경 제품들을 이용해 화학적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가 걱정하는 것 중 제일 큰 것은 건강이고 그 다음은 분노 조절일 것이다. 대부분의 큰 사건은 분노 조절을 못하는데서 발생한다. 분노 조절을 못해서 격한 싸움을 하게 되고 이는 크고 작은 사건의 원인이 된다. 분노는 잘못하면 인생을 송두리째 망칠 수 있다는 점에서 함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어렸을 때 반드시 바로 잡아서 후일에 미칠 큰
정돈과 성적은 정비례한다. 나중에 자라서 좋은 성적을 갖게 하려면 그 때가서 고생하지 말고 어렸을 때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 주자. 엄마들의 제일 큰 불평 중의 하나가 아이들이 놀고 나서 정리를 하지 않는 것일 것이다. 방안 가득 어지럽혀 놓은 것을 치우면 또 어지럽혀 놓는 것은 순식간이다. 하루 종일 치우다 보면 짜증이 나지 않을 엄마는 없다. 미 부모정보
한동안 몸을 움직이는 게임으로 플레이스테이션이 아이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센서가 달린 두 개의 막대기로 화면을 이용해 운동을 하는 게임이다. 이제 한 단계 발전해서 X박스 게임이 유행이다. 텔레비전 앞에 카메라를 설치해 놓으면 그 카메라가 인체의 움직임을 인식해 아무 기구 없이 운동을 할 수가 있다. 게임 중에는 넓이 띄기, 달리기, 포환던지기, 야
스페인의 연구진이 모유에서 700여종 이상의 박테리아를 발견해 화제다. 이는 지금까지 예측하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이다. 지난 10일(현지 시각) 미국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com)에 따르면 스페인 연구진은 아기의 영양을 증진시키고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프랜들리 박테리아(friendly bacteria) 700여 종을 모
미 동부 스프링필드에 거주하는 박아무개 씨. 이삿짐을 옮겨 온 후에 보니까 책상에 흠집이 나있다. 이삿짐센터 직원에 항의했더니 원래 흠집이 있었다며 오리발을 내민다. 그녀가 애지중지하는 책상이어서 항상 잘 간직해 흠집이 전혀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시치미를 떼는 데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었다. 한참 다투고 있는데 아들이 나선다. “엄마, 그거 원래 흠집
딸 가진 부모는 비행기 타고 아들 가진 부모는 자동차 탄다는 말도 있고, 아들 가진 부모는 목메달, 딸 가진 사람은 금메달이라는 말도 있다. 요즘 이런 말에 고개를 저을 사람은 거의 없다. 통계적으로 보더라도 남존 여비 사상 같은 것은 한국에서 물러난 지 오래고, 되레 여아를 원하는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그렇다면 그 귀한 딸을 어떻게 가질 수 있
아이의 언어 능력이 고도로 발달하는 2세. 좋은 말만 하면서 자라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이다. 아이들이 제일 많이 했으면 하는 말이 무엇인지 부모들에게 물으면 적지 않은 사람들이 ‘고맙습니다’라고 답할 것이다. 도움을 받고도, 혹은 자기에게 잘 해줬는데도 고맙다는 말을 하지 않으면 좋아할 상대가 많지 않다. 아니 오히려 미움을 사기
“갑자기 젖을 떼지 마십시오.” 미국 소아아카데미 모유수유부의 대변인인 전문의 리차드 체인러는 급히 젖을 떼려는 엄마들에게 이렇게 메시지를 전했다. 급히 젖을 떼면 가슴이 부어올라 통증을 유발하고 유관이 막히는 현상이 나타날 수가 있고 감염의 위험도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미 젖을 뗄 때가 된 아기. 저절로 젖에서 멀어지겠거니 생각하고 있었는데 엄마
한국과 미국은 이혼율이 상당히 높다. 이혼 후 혼자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재혼해서 살게 된다. 재혼의 경우, 실패율이 상당히 높다. 초혼 실패보다 재혼 실패율이 높은 이유 중에 하나는 생부 생모가 아닌 상대편의 아이 때문이다. 재혼의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 계부모(stepparent, 스텝 페어런츠)가 상대편 자녀들과 잘 어울리는 것이 필수이다. 새
“에이 맛없어!” 정성들여 음식을 만들었는데 아이는 걸핏하면 음식을 앞에 놓고 얼굴을 찡그린다. 그럴 때 버럭 화를 내지 않을 엄마가 몇이나 있을까. 정말 속상하다. ?팔꿈치를 식탁에서 내려 놓으세요?의 저자 캐롤 왈라스는 이런 경우 절대로 과민반응을 보이지 말라고 말했다. 잘못하면 음식이 엄마와 아이들 간의 건강한 관계에 금을 가게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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