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임신·출산·육아 맞춤 큐레이션 플랫폼 '라플' 출시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육아전문 언론사인 베이비뉴스가 임신·출산·육아에 필요한 정보와 혜택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큐레이션 플랫폼 서비스 ‘라이프앤플래너(LIFE&PLANNER, 이하 라플)’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라플은 임신과 출산, 육아 과정에서 이용자가 매번 필요한 정보를 직접 검색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용자가
최종 업데이트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육아전문 언론사인 베이비뉴스가 임신·출산·육아에 필요한 정보와 혜택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큐레이션 플랫폼 서비스 ‘라이프앤플래너(LIFE&PLANNER, 이하 라플)’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라플은 임신과 출산, 육아 과정에서 이용자가 매번 필요한 정보를 직접 검색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용자가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위원장 장은미, 이하 특수교사노조)이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에 반대하며 현행 내국세 20.79% 연동 원칙을 유지하고 안정적인 특수교육 재정을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특수교사노조는 20일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추진하는 것은 특수교육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국토의 16.7%에 불과한 도시지역에 전체 인구의 92.1%가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 대부분을 차지하는 비도시지역보다 도시지역에 인구가 집중된 국토 공간구조가 통계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2026년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골든타임의 중심에 서 있는 해다. 2024년 바닥을 찍은 뒤 반등 흐름을 보이기 시작한 출산율이 올해도 상승 추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먼저 달라져야 할 주체는 정부와 지자체다. 정책과 제도가 바뀌어야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다. 베이비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저출생·고령화가 심화하면서 정부가 국민에게 제공하는 사회적 현물복지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고령인구 증가의 영향으로 의료 분야의 비중은 확대된 반면, 영유아와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교육·보육 분야의 비중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18일 발표한 ‘사회적 현물 이전을 반영한 소득통계’에 따르면, 2024년 가구당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아동의 권리를 보장할 법적 기반부터 고령층의 약물 안전, 사회복지사의 고용 안정까지 생애 전반의 복지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선희 조국혁신당(비례) 의원은 19일 아동기본법의 조속한 제정과 다제약물 관리사업의 본사업 전환, 사회복지사 퇴직연금제도 도입을 촉구했다. 백선희 의원은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의 치아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이 운영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청희)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의 구강건강 관리를 위한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에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은 성장기 아동의 구강건강
【베이비뉴스 김솔미 PD】 아이의 첫 칫솔부터 치약까지, 부모들은 매일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마주합니다. “부드러운 칫솔이 무조건 좋은 걸까?”, “불소치약은 언제부터 써야 하지?”, “아이에게 맞는 칫솔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 정확한 기준을 알기 어려운 만큼 부모들의 고민도 커져만 갑니다. 부모가 가장 궁금한 질문, 전문가에게 대신 묻는 ‘엄마PD의 질
“아기의 허벅지 주름이 양쪽이 다릅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왼쪽 허벅지에 주름이 하나 더 있습니다.” “오른쪽 주름이 더 깊고 길어 보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고관절 탈구일 수 있다고 해서 걱정되어 왔습니다.” 휴대전화로 아기의 허벅지를 여러 각도에서 촬영하고, 인터넷에 올라온 다른 아기의 사진과 비교하며 걱정하다 병원을 찾는 부
입추를 지나며 무더운 여름의 기세가 조금은 꺾인 느낌이 든다. 낮에는 여전히 무덥지만 새벽녘 날씨는 다소 쌀쌀해서 아침이면 이불을 덮은 채 잠에서 깨기도 한다. 그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더웠던 여름이었다. 실제로 기온이 그러했던 탓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아들이 자라 밖에서 놀 수 있게 되었다는 이유가 크다. 올해 못지않게 더웠던 2018년을 비롯해 다른 여름들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박영환, 이하 전교조)은 대전지방법원 항소심 재판부가 교실 내 돌발 상황 대처 및 교육적 훈육의 불가피성을 인정하여 1심 벌금형을 파기하고 세종 모 유치원 교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것에 대해 19일 환영의 뜻을 밝히며, 대전지방법원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발표했다. 해당 사건은 원아 얼굴의 멍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보육시설 폐원 시 곧바로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이른바 ‘유일커버시설’이 차량 5㎞ 기준으로 1000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 수를 늘리는 공급 확대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아동이 거주지와 관계없이 최소한의 보육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육 접근권’을 제도화하고 접근성 취약지수에 기반한 재정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청년 고용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청년 실업률과 ‘쉬었음’ 인구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중소기업의 청년 고용유지율과 공공기관 청년고용 의무이행률은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19일 ‘데이터로 보는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아동학대에 대한 ‘사후 대응’을 넘어 위기가정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경기 부천시갑) 의원은 지난 14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아동학대, 사후 대응을 넘어 예방적 개입으로’를 주제로 「아동학대 조기예방체계 구축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아이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습니다. 기저귀를 갈아줄 때도 두 다리를 힘차게 움직이고, 뒤집기를 시작하며 하루가 다르게 자라납니다. 부모의 눈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 건강한 아기입니다. 그런데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Developmental Dysplasia of the Hip, DDH)은 이렇게 특별한 증상이 없는 아기에서도 발견될 수 있습니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유보통합범국민연대가 미래세대를 위한 재정 논의에 영유아 교육·보육 재정을 포함하고 국가책임형 유보통합을 위한 법적·재정적 기반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임진숙)와 유보통합범국민연대(공동대표 임미령)는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소통관 및 본청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정복(국회 국토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정부지원금 미지급 사태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민간 제공기관들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조속한 미지급금 지급과 재정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한국산후관리협회(회장 서정환)는 18일 성명을 내고 “국가가 약속한 출산지원사업의 비용을 왜 민간 제공기관이 대신 감당해야 하느냐”며 산모·신생아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청년층의 자산 격차가 세대 간 격차뿐 아니라 청년 내부에서도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정부가 운영하는 다양한 자산형성 지원사업 역시 취약청년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은 취약청년에게 어떤 의미인가?’ 보고서에 따르면, 가구주 연령이 39세 이
우리는 보통 같은 단맛이라도 설탕보다 ‘꿀’을 더 건강한 식품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음식을 할 때도 건강을 생각해서 꿀을 넣으려 합니다. 한의학에서 꿀은 따뜻한 성질을 가진 본초로 속을 편안하게 하고 위장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친 하루의 끝에서 피로 회복을 위해 꿀물을 마시는 것처럼 꿀은 피로를 풀어
마트나 편의점 음료 매대를 찾으면 ‘0kcal, 무설탕, 제로’라는 문구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단맛은 즐기고 싶지만 건강 때문에 망설였던 사람들이라면 단맛은 그대로인데 설탕과 열량을 줄인 제로 음료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제로 음료는 정말로 우리 몸에 덜 해로우며, 꾸준히 마셔도 괜찮은 음료일까요? 엄밀하게 제로 음료는 설탕을 아예
마더케이 점착면봉50p(개별포장)
27%6,900원
마더케이 아기 지퍼백 4종 필수 세트[S+M+L+XL]
28%23,200원
마더케이 젖병집게
26%10,300원
마더케이 [국민템]영유아 네일케어+핀셋 4종세트 (케이스포함)
30%17,500원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앱홈 화면에 두고 바로 열어 보세요
Safari 아래쪽 공유 단추(네모에 화살표)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