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일 청담동서 LG 웨딩박람회 열려
다양한 혼수가전을 한 자리에서 둘러보고 웨딩 패키지도 상담받는 등 결혼 준비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용한 박람회가 열린다. LG전자 강남본점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LG전자 강남본점에서 오는 15~16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제21회 LG 웨딩박람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혼수가전을 비롯한 드레스, 메이크업, 한복, 예물, 신혼여행, 폐백,
다양한 혼수가전을 한 자리에서 둘러보고 웨딩 패키지도 상담받는 등 결혼 준비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용한 박람회가 열린다. LG전자 강남본점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LG전자 강남본점에서 오는 15~16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제21회 LG 웨딩박람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혼수가전을 비롯한 드레스, 메이크업, 한복, 예물, 신혼여행, 폐백,
광물을 세공하는 기술이 있기 전까지 전 세계 여인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대표적인 보석은 단연 진주였다. 현대에 들어 많은 보석에 밀려 흔한 보석이 됐지만 여전히 진주는 많은 여성에게 순수함과 우아함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사치스러워 보이는 보석이 아니라서 나라의 대표부터 갓 성인이 된 이들까지도 진주를 즐겨 착용한다. 한때는 '조개의 눈물'이라는 억울한 누명
‘모바일 청첩장이 도착했습니다.’ 이런 메시지와 함께 도착한 링크를 클릭했다가 20~30만 원이 결제되는 사기를 당한 피해자들이 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생겨난 ‘스미싱’이라고 불리는 신종 사기수법이니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경찰청 페이스북에 최근 공개된 스미싱 사기수법 유형을 살펴보면 문화상품권, 무료 기프트콘 등을 제공한다고 하거나 카
결혼하는 이에게 축의금으론 부족하다 싶어 뭔가 더 해주고 싶거나, 축의금을 내기 애매한 상황일 때 '결혼 선물'을 하게 된다. 주는 입장에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결혼 선물인데, 받는 입장에선 어떤 선물을 원하고 있을까?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는 미혼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가장 받고 싶은 결혼 선물'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신랑신부들은 가까운
수백 수천의 세월 동안 쌓인 문화유산 위에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심겨진 나라 이탈리아.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마의 휴일(1953)’, 피렌체의 상징과도 같은 두오모가 등장하는 ‘냉정과 열정사이(2001)’, 물의 도시 베네치아의 매력을 여실히 뽐낸 ‘투어리스트(2011)’까지 도시 곳곳에서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의 이야기를 만날
거실은 그 집의 얼굴이라는 말이 있다. 현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데다 집안의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신혼집의 경우 거실은 더 많은 역할을 맡게 된다. 손님의 출입이 잦아 거실이 사랑방으로 쓰이기도 하고, 부부가 깨어 있는 시간 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제2의 침실로 쓰이기도 한다. 신혼부부의 거실 인테리어는 공간을 어떻게
결혼 후 배우자가 사회에서 가장 인정받을 때 벌었으면 하는 연봉에 대해 남녀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동규)는 필링유와 공동으로 7~13일 전국의 미혼남녀 532명에게 '결혼 후 배우자의 전성기 희망 연봉 수준'에 대해 설문한 결과 남성과 여성의 희망 (배우자) 연봉이 각각 4000만 원과 1억 원 이상으로 2.5배 가량 차이
부산광역시(시장 허남식)는 건전하고 실속 있는 결혼식 문화 정착을 위해 '2013년 검소한 혼례문화 확산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시는 최근 집값, 예단, 결혼식장 등 고비용 결혼 문화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비용 부담 때문에 결혼을 기피하거나 미루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 같은 계획을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
서울시내 호텔들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미식가들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는 레스토랑 특별 디너 코스와 밸런타인데이 특별 선물이 더해진 객실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연인과 배우자를 위한 특별한 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 콘래드 서울 콘래드 서울은 발렌타인 당일 레스토랑, 객실 특별 상품과 오는 15일까지 선보이는 스파 특별 상품을
짧은 설 연휴의 아쉬움을 달콤한 디저트로 달래보는 건 어떨까.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단맛이 나는 와인 중 시중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5만 원 이하의 와인을 특징에 따라 분류해 정리했다. 시원하게 보관해 밸런타인데이에 주고받은 초콜릿과 쿠키, 케이크와 곁들이면 달콤함을 배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모스카토 다스티 : 내 입에 별사탕 이탈리아 북서부
한국의 산모는 출산 후 미역국으로 몸을 달랜다. 중국에서는 설탕물, 좁쌀 죽, 닭곰탕으로 산모의 영양분을 보충한다. 베트남에서는 배가 많이 나오는 국물 대신 조린 고기를 먹는다. 태국에는 아기의 생후 한 달 때 머리카락을 모두 잘라 아이의 건강을 기원하는 풍습이 있다. 나라별로 임신, 출산 문화가 각자 다르지만 한국의 결혼이민여성들은 그 수가 점차 늘어나는
결혼식 하면 연세 지긋한 어른이 신랑신부 앞에서 근엄한 목소리로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라고 말하는 장면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요즘 결혼식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과감히 주례사 순서를 빼고, 다양한 방식으로 그 시간을 꾸미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로 부모들의 편지 낭독이다. “아들아. 나는 네가 태어났던 순간을 잊지 못하겠구나. 네가
"결혼해야 하는 건 알겠는데 주변에 좋은 사람이 안 보여." 혼기를 넘긴 이들의 입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말 중 하나다. 그들의 단골 멘트 목록에는 이런 것도 있다. '과연 날 좋아해 줄 사람이 있긴 할까?', '아무리 결혼이 급해도 저런 사람이랑 결혼할 수는 없지'. ?사랑은 서툴고 결혼은 먼 그대에게?(이치카와 히로코 지음, 김예원 옮김, 북플라자,
맞선이나 소개팅 일정이 잡히면 남성은 머리 손질을 먼저 신경 쓰고, 여성은 옷에 먼저 신경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동규)는 필링유와 공동으로 1월 31일부터 지난 5일까지 미혼남녀 568명을 대상으로 '중요한 맞선 일정이 잡혔을 때 최우선적으로 준비하는 사항'을 주제로 설문한 결과 남성 10명 중 6명은 '머리 손질', 여성
맏며느리 15년 차 정수연(가명) 시는 명절마다 시댁 일을 도맡아 해왔다. 처음엔 잘해보고자 하는 마음에 열심히 했지만 세월이 지나고 보니 시댁식구나 남편은 알아주지도 않을뿐더러 몸만 상한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 명절은 떠올리기만 해도 스트레스를 받는 골칫덩이가 됐다. 결혼 3년째에 접어든 박진성(가명) 씨의 고향은 경상북도 경산이다. 직장과 집, 처가는 모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당연한 시대는 지났다. 예식을 가장 편리하게 올릴 수 있는 장소로 여전히 웨딩홀만한 곳도 없지만 자신만의 특별한, 의미 있는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기존의 장소를 조금 변형해 예식 공간으로 개방하는 곳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보편적인 결혼식이 아닌 만큼 감수해야 할 부분이 있다. 준비하는데 번거로울 수
남편에게도 아내 못지않은 '명절 스트레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교·육아일기 무료 출판 사이트 맘스다이어리와 한국워킹맘연구소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남편 516명을 대상으로 '명절 스트레스'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9.79%(463명)가 '명절 스트레스'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명절 스트레스를 겪는
평균보다 절반 정도의 비용으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곳이 서울에 생겼다. 지난 1월 12일 개관한 서울시의 신청사 ‘시민청’이다. 서울시는 허례허식으로 물든 결혼식의 폐단을 개선하고 결혼의 참뜻을 잇자는 취지에서 시민청 지하 2층 태평홀과 이벤트홀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시는 바람직한 결혼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청을 결혼식 장소로 개방하면서 몇 가지
결혼 준비 비용 1억 원 시대. 누군가는 전세자금 대출에 허덕이며 결혼을 준비하고, 누군가는 부모가 쌓아올린 세월과 맞바꾼 아파트에 살림을 채우며 결혼한다. 인터넷 결혼 준비 커뮤니티는 ‘견적’에 대한 질문으로 가득하다. 우리는 결혼준비라는 화제를 이야기하면서 ‘돈’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 하지만 당장 닥친 ‘돈’의 문제에 가려 간과하
태국관광청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2월 한 달간 태국을 여행하는 커플을 위한 '플라워 앤 러브' 이벤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을 통해 태국을 방문하는 모든 커플은 입국 수속 카운터에 가기 전 설치된 'Amazing Thailand Amazing Romance' 카운터에서 커플 신청을 하면 커플 증명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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