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교사노조 "(가)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졸속 추진" 비판?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위원장 윤지혜, 이하 유치원교사노조)가 (가)영유아 시범사업에 유아교육 전문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이 없다고 지적하며 유치원 현장과 충분한 소통없이 졸속으로 추진되는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2일 밝혔다. 노조는 "시범사업을 졸속으로 추진할 것이 아니라 현장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유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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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위원장 윤지혜, 이하 유치원교사노조)가 (가)영유아 시범사업에 유아교육 전문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이 없다고 지적하며 유치원 현장과 충분한 소통없이 졸속으로 추진되는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2일 밝혔다. 노조는 "시범사업을 졸속으로 추진할 것이 아니라 현장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유아교육
【베이비뉴스 최규삼 기자】 서울 중구는 일반 산모와 비교해 고위험 임신 가능성이 높은 35세 이상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득에 관계없이 외래 진료비와 검사비를 최대 50만 원 지원한다. 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2년 서울시 35세 이상의 산모는 평균 진료 횟수가 5.1회로 35세 미만 임산부 평균 진료 횟수인 2.4회보다 2배 이상 높다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29일 오후 민관합동 인구비상대책회의를 열어 지난 6월 발표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대책을 발굴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저고사위 관계자들은 이른바 '스드메'라 불리는 결혼준비서비스와 관련한 불공정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공공임대주택 선정 시 출산가구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경기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도 교육청 유보통합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나눴다. 국공립어린이집을 사립으로 전환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 장시간 보육은 영유아학대라는 의견 등 다양한 목소리가 수렴됐다. 경기도가 마련한 이 회의에 참석한 수만 1200명. 도내 어린이집-유치원 관계자들의 참여가 뜨거웠다. 경기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경기도는 8월부터 ‘산후조리비 지원’으로 제공되는 지역화폐를 지역 상관없이, 매출액 제한 없이 도내 산후조리원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기관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는 현재 ‘산후조리비 지원’ 명목으로 출생아 1인당 50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원하고 있다. 문제는 산후조리원이 없는 시군이나 타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저출생 극복을 위해 각 지자체에 "과감한 권한 이양"과 "재정 지원"을 적극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충청남도청에서 열린 제7차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저출산 대응과 지역 맞춤형 외국인 정책'을 논의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인구 문제는 대한민국이 당면한 도전 중 가장 큰 도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OECD가 우리나라의 유보통합에 대해 "긍정적인 조치이며 제대로 시행돼야 한다(The government is planning to unify the management bodies of childcare centres and kindergartens under the Ministry of Education, which is a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유보통합이 되면 국공립어린이집이 사립(지정형)이 된다는 소식에 공보육 현장이 큰 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27일 교육부가 발표한 유보통합 실행계획안에 명기된 내용이긴 했지만 그 내용과 표현이 모호해 알아차리기 어려웠던 탓이다. 아이들이행복한세상(대표 김영명)은 24일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온라인 토론회를 긴급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4일 화천커뮤니티센터에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화천군과 공동으로 저출생 문제 대응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 순회 간담회는 인천, 충남, 경북에 이어 네 번째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리며, 김명선 행정부지사,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최문순 화천군수를 비롯하여 다자녀 가정, 군인가족,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정부의 유보통합 실행계획안에 따라 전국 각 시도교육청이 유보통합 시범사업인 영유아학교 공모를 시작했지만 반발이 거세다. '현장의견 수렴 없는 졸속 추진' '아동학대와 다름없는 장기간 돌봄' '돌봄인력 채용에 필요한 예산 내용 비공개' 등이 반대 이유다. 전국교직원노조에 따르면 6월 27일부터 이달 6일까지 열흘간 유보통합 실행계획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22일 전주대학교 JJ아트홀에서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가칭)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9월부터 시범사업으로 문을 여는 영유아학교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교육청은 교육부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추진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저출생 대책과 돌봄인력 확충의 대책 핵심으로 정부가 외국인 가사도우미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외국인 가사도우미에 대한 최저임금을 차등적용해 가사도우미 고용을 각 가정에서 원활히 할 수 있게 한다는 내용인데, 최근 정부는 외국인 유학생과 결혼이주민까지 그 대상범위를 넓혀 1200명까지 고용할 계획을 밝혔다. 노동 시민 여성단체는 "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유보통합 이후 현재 국공립어린이집이 국공립형이 아니라 사립지정형으로 분류될 것이라고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유아보육단체 및 국공립어린이집 관계자들은 24일 긴급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하고 해당 내용을 공유하며 대응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6월 27일 교육부가 발표한 '세계 최고 영유아교육 보육을 위한 유보통합 실행 계획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한국유아교육대표자연대(의장 권정윤 성신여대 유아교육과 교수)가 지난달 27일 교육부가 발표한 유보통합실행계획안에 대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네 가지 사안에 대해 보완을 요구했다. 연대가 가장 먼저 요구한 것은 재정확보와 행정체계 완비다. 연대는 "이번 발표에서는 정책의 실행을 위한 교육 재정의 확보와 지방 행정 이관을 위한 치밀한 설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앞으로 위기임신보호출산법상의 위기임산부는 나이, 소득에 관계없이 출산지원시설, 양육지원시설 등 모든 유형의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입소가 가능하다. 여성가족부는 위기임신보호출산법 시행(‘24.7.19.)에 맞춰 2024년도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의 범위 고시를 개정하고, 19일부터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는 위기 임산부 중 2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인천 지역의 제반여건과 교육환경을 고려한 인천형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기초 연구 용역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교육부의 유보통합 본격 시행에 따라 인천의 유아교육·보육 현황을 조사·분석하고, 유아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안정적인 인천형 유보통합 추진 방안을 도출하기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영유아교사협회가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가 어린이집으로 이직한 보육교사 291명을 대상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근무환경 차이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17일 밝혔다. 이 조사는 유보통합을 앞두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각각의 강점을 알아보고 이를 통합해 교사와 아동에게 최적의 보육교육환경이 무엇인지 제안하기 위해 실시됐다. 협회는 이번 조사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전국 최초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를 통해 영유아 교육·보육 사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유·보 관리체계 구축 기반을 마련한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과 경기도(도지사 김동연)가 구성한 유보통합추진단이 오는 17일, 19일, 25일 총 3일간 ‘경기도 교육·보육 현장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육아정책연구소(소장 황옥경)는 16일 오후 2시 유네스코회관 유네스코홀 회의장에서 '저출생 대응력 제고를 위한 증거기반 육아정책: 임신·출산 전-후 생애초기 지원 고도화'를 주제로 2024년 제1차 육아정책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육아정책심포지엄은 육아정책을 개선, 발전시키고자 중장기 및 단기 육아정책 주제를 기획·발굴하여 토의의 장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출산 및 육아 당사자인 3040 젊은 국회의원이 저출산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선다. 김재섭 국민의힘(서울 도봉구갑) 국회의원이 이끄는 국회의원 연구단체 ‘2040 순풍(順風) 포럼’이 공식 출범한다. 김 의원은 16일 오전 8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40 순풍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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