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그후] 시민단체 "초과보육 허용은 아동학대"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정부가 2016년 보육사업안내를 24일 확정하면서 어린이집의 초과보육을 사실상 허용하자 교사 1인당 원아 수를 줄여달라고 요구해온 시민단체와 보육교사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 정부의 이번 지침으로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정원은 최소 1명에서 최대 3명까지 늘릴 수 있게 됐다.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공공운수노조보육협의회·서울교육보육포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정부가 2016년 보육사업안내를 24일 확정하면서 어린이집의 초과보육을 사실상 허용하자 교사 1인당 원아 수를 줄여달라고 요구해온 시민단체와 보육교사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 정부의 이번 지침으로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정원은 최소 1명에서 최대 3명까지 늘릴 수 있게 됐다.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공공운수노조보육협의회·서울교육보육포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을 57일 앞둔 지난 17일,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한 시민 사회 연대가 활동을 시작했다. 그들의 활동 계획을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가 이른바 '탄력 편성'이라는 명목 하에 어린이집 내 교사 1인당 아동 비율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복지부는 24일 만 0세를 제외한 영유아 반의 정원을 늘릴 수 있도록 하는 지침을 담은 ‘2016년 보육사업안내’를 확정해 각 지자체에 전달했다. 복지부는 이번 지침에서 시도지사가 관할 지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의료 이용 기록이 전혀 없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3월부터 가정을 방문해 양육 환경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건강검진, 예방접종, 진료기록이 전혀 없는 영유아 중 건강과 안전이 우려되는 아동이다. 이번에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출생한 이동 중 건강검진을 포함한 의료 이용 정부가 없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20대 총선을 앞두고 국가기관의 선거 개입을 감시하는 캠페인이 시작됐다.2016총선시민시민네트워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시민연합,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이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기관 선거 개입 시민 감시 캠페인단’의 출범을 알렸다.캠페인단은 국가 기관이 선거에 개입한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엄마들이 미혼모의 삶을 그려낸 연극에 출연할 기회가 생겼다.서울시예비사회적기업 명랑캠페인은 올해 열리는 시즌2 공연에 출연할 엄마 배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명랑캠페인은 지난해 시즌1에서 25명의 엄마들과 미혼모들의 삶을 그린 연극 '미모 되니깐'을 공연했다.'미모 되니깐'은 미혼모들의 자립을 돕고자 시작된 '해피 당당맘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민간어린이집 원장들의 단체인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이하 한민련)이 신임회장, 부회장 등 임원 선출을 과정에서 고성이 오가고 몸싸움이 벌어지는 일이 발생해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한민련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7대 임원을 선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선거가 시작되기 전 회장 선거에 도전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도장이 없으면 동그라미 치세요!"투표하러 기표소에 들어간 이들이 투표에 사용할 도장이 없다고 외치자,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렇게 답했다.민간어린이집의 원장들의 모임인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한민련)의 새로운 집행부를 선출하는 자리는 그야말로 난장판이었다. 선거관리위원들과 대의원들이 강당 앞뒤에서 한데 뒤엉켜 고성을 지르면서 다투면서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검찰이 지난달부터 가습기살균제 피해 사건 특별수사팀을 꾸리고 가습기살균제를 제조?유통한 기업들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가습기살균제 사태 피해자들은 가습기살균제 옥시싹싹을 판매한 옥시레킷벤키저의 전·현직 임원 29명을 추가로 고발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세 차례에 걸쳐 가습기살균제를 판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2010년대 초 유모차와 카시트를 전문적으로 세탁하는 업체들이 생겨났다. 하지만 이들 중 세탁업으로 신고하지 않고 영업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이 취재 결과 드러났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한 사립학교교직원연금법 개정안이 올해 3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립대병원 소속 여성 노동자들이 출산휴가 급여와 육아휴직 수당을 받지 못할 처지가 됐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와 한국여성단체연합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대병원 노동자의 모성 보호를 후퇴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지난해 9월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날, 서울시 성북구청 직장어린이집에서 일하는 보육교사들은 전을 부치고 있었다. 구청 공무원에게 주기 위해서다. 교사 4명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을 만들고 부쳤다. 교사가 전 부치기에 동원되면서 아이들은 몇 개 반을 통합한 교실에서 교육을 받았다. 업무 시간에 원장이 주문대로 다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담배를 피우는 여성이 모유를 수유해도 괜찮을까? 한의사이자 국제 모유 수유 상담가인 김나희 칼럼니스트의 조언을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을 57일 앞두고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한 시민 사회 연대가 활동을 시작했다.2016총선시민네트워크(이하 총선넷)는 1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범 소식과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총선넷에는 30여 개의 의제별·부문별 연대 기구와 지역별 연대 구를 포함해, 1000개가 넘는 시민사회 단체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유모차·카시트 아이들 질병의 원인?!”서울의 한 유모차·카시트 세탁 업체 광고의 문구다. 영유아가 이동할 때 필요한 유모차와 카시트가 청결하지 않으면 아이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경고를 담았다.이 광고를 낸 세탁 업체의 대표는 실제로 카시트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구더기가 나온 사례가 있다고 전했다. 그만큼 유모차와 카시트가 청결하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가습기살균제로 피해를 본 환자 중 14명이 폐를 이식했고 이 중 2명은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이하 피해자모임), 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직업환경건강연구실은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폐 이식 수술 사례를 발표했다.이들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정부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로 판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외출 전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나가야 할 만큼 초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해졌다. 생활을 위협하는 초미세먼지, 제대로 알아야 대처할 수 있다. 녹색당이 발표한 초미세먼지 현황을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지난해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연이어 터지면서 어린이집 내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의무 설치를 포함한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지난 11일 부산에서 보육교사가 어린이를 바늘로 학대했다는 소식이 날아들면서 부모들의 불안감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이런 상황을 반영하듯 영유아를 둔 부모가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낼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2018년부터 초·중·고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정식 교과목으로 편성하는 방안이 정부 주도로 추진 중이다. 영국 정부는 이미 2014년 가을부터 초·중·고교에서 코딩을 필수과목으로 채택했으며, 미국은 지난해 대통령이 직접 백악관에서 코딩을 배우며 코딩 교육을 권장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해부터 소프트웨어 선도 교육 학교를 지정해 운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어린이집 원장들이 보육료 인상을 촉구하고 나섰다.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정광진, 이하 한어총)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해 정부가 약속한 보육료 6% 인상을 지켜라"라고 요구했다.한어총은 "정부가 지난해 예산을 짜면서 만 0~2세 영아들에게 주는 보육료를 6% 인상하기로 했으나 이를 3월이 아닌 7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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