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용 고무젖꼭지에 세균 '득실득실'
부모들이 아기를 달래기 위해 아무 생각 없이 물려주는 고무젖꼭지가 아기에게 병을 일으키게 할 수도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어 부모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임신·출산·육아정보사이트 베이비센터(www.babycenter.com)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립대학 범죄과학 교수인 탐 글래스 박사 연구팀은 아이들이 이용하는 고무젖꼭지에서 박
부모들이 아기를 달래기 위해 아무 생각 없이 물려주는 고무젖꼭지가 아기에게 병을 일으키게 할 수도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어 부모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임신·출산·육아정보사이트 베이비센터(www.babycenter.com)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립대학 범죄과학 교수인 탐 글래스 박사 연구팀은 아이들이 이용하는 고무젖꼭지에서 박
젖도 먹였다. 트림도 했고 기저귀도 갈아 줬다. 아픈 곳도 없다. 그런데도 아기는 운다. 초보맘은 무슨 변이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많지만 아이 둘 셋 낳아 본 엄마는 태연하다. 아이들이 우는 이유는 수도 없이 많다고 미국 여성 커뮤니티 마이데일리모먼트( www.mydailymoment.com)는 전했다. 울음은 말을 할 수 없는 아이의 소통 수단 중의
해산의 고통, 성경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우리는 여성에게 이것보다 큰 고통은 드물다는 것을 잘 안다. 옛날 사람들은 아기를 낳으면 여성의 뼈 마디마디가 다 무른다고 말을 했다. 아기, 그 정도의 큰 물체가 좁은 통로를 통해서 나온다는 생각만 해도 엄청난 고통을 수반한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하고 있다. 그처럼 큰일을 치르고도 여성들은 출산과 함께 시원하다는 말
직장 생활 때문에 아이 볼 사람이 없어서 베이비시터(아이 돌보는 사람)를 뒀는데, 며칠 후에 베이비시터의 표정이 달라져 있다. 아이가 자기에게 나쁜 말을 서슴없이 한다고 한다. 엄마는 믿기지가 않는다. 평소에 아이가 욕하는 것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욕을 했다니…. 미국 부모들을 위한 어린이 교육 웹사이트 페어런츠(parents.com)의 상담가
손주에게 장난감을 하나도 사주지 않는 할머니도 야속하지만 너무 많은 장난감을 사주는 할머니는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기도 한다. 손주가 귀엽다고 집에 방문할 때마다 데리고 나가 장난감을 듬뿍 사주는 할머니. 할머니가 손주를 예뻐해 주는 것은 좋지만 장난감을 너무 많이 사줘 나중에 무엇이든 원하는 것은 다 구하려는 절제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변할까봐 걱정이다. 또
두 아이가 다투고 있다. 엄마는 큰일이라도 난 듯 금세 끼어들어 이유를 묻고는 네가 잘했고 네가 잘못했다는 등 심판이 돼 아이들의 싸움을 조정한다. 학교 심리학자 샐 시비어 박사는 엄마의 큰일 났다고 생각하는 것도, 싸움에 끼어들어 형제의 잘잘못을 가리는 것도 잘못된 일이라고 지적했다. 시비어 박사는 아이들이 둘 이상 집에 있게 되면 다툼이 생기기 마련이라
아이들 교육에서 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아이들은 보는 것에 익숙해지면 친근감을 느껴 더 많이 접하게 된다. 음식도 마찬가지다. 아이들은 많이 보는 것을 먹게 돼 있다. 충청남도 대천에서 자란 아무개 씨는 바닷가 근처에 살아 어릴 때도 생선을 많이 보고 자라 즐겨 섭취하고 있다. 그러나 충청북도 청주에서 자란 김아무개 씨는 바다와 거리가 멀어서 생선
하루에 물 8컵. 갑자기 인기를 끈 어느 의료계 종사자가 매일 그만큼의 물을 마셔야 된다고 말하자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말을 따랐다. 몇 년을 그렇게 했는데 갑자기 반론이 제기됐다. 너무 많은 물을 마시면 피가 묽어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하루 적당량의 물에 대한 기준은 이제 가는 곳마다 다르다. 물이 아기 문제에 이르면
모든 일에 철저하게 준비하는 K 씨. 그러나 아내가 임신하고 나서 그에 대해서는 준비를 전혀 하지 못했다. 학교에 다닐 때부터 출산 준비에 대해서는 한 번도 배워 본적이 없고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조차 알지 못했다. 그 뿐만이 아니다. 대부분의 아빠는 준비 없이 아내의 임신을 맞고 준비 없이 아빠가 된다. 임신한 아내의 예민한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툭툭 건
아이가 보채거나 짜증을 부리면 한두 번까지는 그럭저럭 봐줄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반복하면 부모도 짜증이 나기 마련이다. 게다가 손님이라도 온 상태에서 계속 듣기 싫게 징징대면 화가 머리끝까지 오른다. 야단을 치면 그치는 듯하다가도 효과는 잠깐 뿐이다. 이럴 때 부모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미 심리학자인 로라 마캄 박사는 그런 아이들과 몇 분의 신체적
알레르기로 인한 지속적인 기침과 콧물, 눈물 등은 알레르기로 고생해 보지 않는 사람은 그 고통을 알기 어렵다고 할 만큼 심각하다. 알레르기의 경우 상당수의 원인이 집 안 환경에서 비롯된다. 미국의 알레르기 학술 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인 중 4천만 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의 사람들이 실내 알레르기를 앓고 있다. 미시건주 켄우드에 위치한 ‘알레르기와 천식
유아에게는 세상 모두가 흥미로운 학교다. 무엇이든 관심의 대상이고 사소한 것에도 많은 느낌을 갖게 된다. 이처럼 관심이 많은 때 부모가 효과적인 환경을 만들고 가르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면 후일 아이는 훨씬 더 똑똑한 아이로 성장해 갈 것이다. 부모들을 위한 미 웹사이트 페어런츠(parents.com)는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로 생활 가운데 가볍게 할 수
바른 행동이나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아이, 그리고 이를 고치려 지적하고 야단을 치는 엄마. 엄마는 아이가 잘못했을 때는 사사건건 지적을 잊지 않는다. 반면 잘했을 때는 아무런 칭찬도 없이 넘어가곤 한다. 사회복지학 석사인 데스트리 메이콕은 미국 여성 커뮤니티 마이데일리모먼트(www.mydailymoment.com)를 통해 이 같은 부모의 태도는 잘못됐다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보면 아침에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와서 특수 용기를 아이의 입에 대주고 호흡을 하도록 도와주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바로 천식 때문이다. 천식은 미국에서 해마다 2000만 명이 발생해 4000명이 사망하는 무서운 병 중의 하나다. 최근 연구조사 발표를 보면 대부분의 천식은 집안 먼지로부터 발생하기 때문에 집안에서 머무는
아이의 성장에 있어서 부모가 하는 말은 매우 중요하다. 부모가 어떻게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성격이 형성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마디의 말이 아이를 절망에 빠뜨릴 수도 있고 한마디의 말이 아이에게 용기를 주어 성공의 뒷받침이 되기도 한다. 아이에게 어떤 말을 언제 어떻게 해야 가장 효과적인지 그 방법을 미국 엄마들을 위한 웹 사이트 맘닷미(http://
자동차나 권총, 공 등의 장난감은 치워버리고 누나가 갖고 놀던 인형에 집착하는 사내 아이. 이를 본 엄마는 대경실색해 인형을 뺏어버리고 남아용 장난감을 쥐어 준다. 그러나 아이는 그런 것에는 도대체 흥미가 없다. 그러던 아이가 어느 날 “나 여자였으면 좋겠어”라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엄마는 충격을 휩싸인다. 혹시 나중에 성전환 수술이라도 받고 여자로 살
아기가 성장할수록 머리카락도 자란다. 조금 길어져서 보기가 흉해지기 시작하면 슬슬 엄마의 걱정이 시작된다. 미용실로 데려가자니 너무 많은 사람이 모이는 데여서 혹시 병균이라도 옮길지 걱정이고, 다 깎을 때까지 얌전히 앉아 있을 것 같지도 않다. 이런 경우 엄마가 직접 머리카락을 자르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 미국 육아정보사이트 페어런츠에서 제공하는 아기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선물 하는 것. 결코 간단하게 생각할 일이 아니다. 아이들의 안전문제를 다루는 세이프키즈에 따르면 미국에서 매해 16만 8000명의 아이가 장난감 사고로 응급실을 찾는다. 그 중에 적지 않은 아이들이 사망에 이른다. 생각 없이 건네 준 장난감 하나가 아이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아이에게 절대로 위험한 장난감을 선물해서는 안
엄마는 아이와 24시간 붙어 지내야 자기가 할 일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생업 때문에 업무시간 내내 아기와 떨어져 있어야 하거나 가정에서 번역이나 글 쓰는 일을 부업으로 하면서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하는 시간이 조금만 길어져도 엄마는 아기에게 자신이 해야 할 것을 다 못해줬다는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 또한 아기를 떼놓고 부부만의 행복한 시간을 갖는 것도
천상의 언어(?)를 사용하는 아기. 옹알옹알, 도대체 가장 가까운 엄마도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를 못한다. 다행히 말은 알아듣지 못해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몸짓이다. 아직 아기의 몸짓을 잘 읽지 못하는 엄마들을 위해 교육전문 웹사이트 스콜라스틱(www.scholastic.com)은 아기들의 몸짓을 읽는 법을 소개해 엄마와 아기의 의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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