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홈스쿨] 아기돼지 삼형제 집을 지어보자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얼마 전 재활용 분리수거장에 버려진 큰 상자를 보고서 아이와 같이 아기돼지 삼형제 집을 지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 상자를 집에 갖고 왔다. 연필로 도면 그리듯이 그린 뒤, 칼로 그려진 선을 따라 문을 올려내고, 창문도 그리고, 우체통함도 오려내었다. 색종이를 오려서 문양을 꾸며주고 매직과 크레파스로 색칠도 했다. 아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얼마 전 재활용 분리수거장에 버려진 큰 상자를 보고서 아이와 같이 아기돼지 삼형제 집을 지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 상자를 집에 갖고 왔다. 연필로 도면 그리듯이 그린 뒤, 칼로 그려진 선을 따라 문을 올려내고, 창문도 그리고, 우체통함도 오려내었다. 색종이를 오려서 문양을 꾸며주고 매직과 크레파스로 색칠도 했다. 아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밀가루가 있어서 집에 있는 물감, 물, 식용유를 넣고 점토를 만들었다. 사실 식용유를 넣지 않고 물과 그림물감, 밀가루만 있으면 훌륭한 점토가 완성이 된다. <밀가루로 점토 만들기> -준비물: 식용유, 물, 그림물감, 밀가루 -만드는 방법: 1) 물과 밀가루를 1:1로 넣고 반죽을 하다가 그림물감에 물을 섞어서 넣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얼마 전에는 충청도에 있는 만리포에 갔다 왔다.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당일치기로 갔다 왔다. 아이가 바다를 좋아해서 바다에서 조개도 줍고 소라도 주웠다. 집에 갖고 와서도 아이는 바다에서의 추억이 생각이 나는지 소라와 조개를 계속해서 만져본다. 집에서 아이와 바다에서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그림표현 활동을 하기로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점토로 요리 만들기를 하면 정말 이색적이다. 알록달록한 색상이 있는 점토로 다양한 쿠키, 케이크, 빵 모양을 만들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조물조물 점토로 만들면 소근육, 색채발달, 인지발달, 상상력을 통한 공간감각 등 다양한 영역이 발달한다. 만들고 나서도 요리놀이를 하면서 역할놀이를 하면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얼마 전에는 기관에서 학부모 참여수업이 있다고 해서 참석을 했다. 아이가 선생님과 수업을 하는 모습도 보고 가족사진을 선생님이 만드신 영상물과 함께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를 듣고 있는데 눈물이 나온다. 노래가사가 감동적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목소리에 영상물을 보니 더욱더 감동이 전해져 온다. 뱃속에서 태어나서 어린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얼마 전에는 아이랑 같이 배를 타볼 기회가 있었는데 아이가 배를 타는 것을 싫어할 줄 알았는데 배 안에 탄다는 것이 무척 인상적이었는지 흥미로워했다. 특히 갑판 위에 휴게실에서 바다를 가르면서 달리는 물결도 보고 근처에 있는 섬이나 바다의 풍경을 보는 것을 무척 좋아했다. 최근에는 종이 우드락으로 모형을 만드는 것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색종이를 뜯어서 그림을 꾸며 붙이면 그 나름대로의 멋진 작품이 된다. 세모 모양으로 찢기도, 하고, 네모 모양, 동그라미 모양으로 찢어서 붙이면 종이의 질감이 나타난 찢어서 꾸민 퍼즐 같은 그림이 완성이 된다. 종이를 찢으면서 다양한 도형이 모양을 이해하고, 질감을 이해하면서 아이들은 인지능력과 더불어 창의력을 키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최근 아이랑 같이 플레이콘으로 재미나게 만들기를 한 기억이 있다. 플레이콘에 물을 묻혀서 생겨나는 접착력으로 공룡, 액자, 꽃밭을 만들었다. 꽃밭은 봄이라 그런지 만들어서 집에 장식을 하니 매우 분위기가 화사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아이가 플레이콘으로 공룡도 만들자고 해서 공룡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만들기도 쉽다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가 얼마 전에 기관에서 가정통신문을 받아왔는데 “스승의 날에는 선물을 보내지 말고 따스한 마음을 보내주세요. 선물을 보내셔도 아이 편에 다시 돌려보내니 아이가 실망하지 않게 선물대신 마음을 보여주세요”라는 문구가 있어서 스승의 날에 선물을 준비하려다가 하지 않게 되었다. 사실 작년에도 스승의 날에는 선물을 사서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예전에 화이트데이라서 남편한테 “사탕 좀 사주면 안돼?”라고 했더니 사탕을 아이와 함께 골라서 아이와 손 편지를 담아서 나에게 선물을 주었다. 너무나 감동이 있어서 아이가 손으로 귀엽게 쓴 손 편지를 사진으로 두고두고 보려고 담아 두었다. “엄마 사랑해!” 글씨를 본 순간 너무나 뿌듯하고 감동이 있고 여운이 느껴졌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얼마 전에 아이랑 슈퍼에 갔는데 생활용품코너에서 커다란 은박접시를 발견하고는 사고 싶다고 이야기해서 다시 그 물건을 사기 위해 찾아갔다. 그리고 아이가 은박접시를 구매해서 거울을 꾸민다고 하는데 은박접시가 거울형태로 얼굴이 비춰지지 않으니 거울 만들기를 실패했다고 무척 실망하는 것이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은박접시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어린 시절에는 동네 놀이터만큼 좋은 곳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테마파크, 아이들을 위한 키즈카페 등 다양한 형태의 놀이시설이 많아서 사실 놀이터에 대해서 소원해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아이랑 같이 최근에 집 인근에 놀이터가 참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규모는 작아도 시소, 그네, 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이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가 집에서 만들기를 좋아해서 늘 아이템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그림 그리기, 만들기를 참 좋아해서 늘 나의 머릿속은 어떻게 하면 집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즐거운 만들기, 그리기 활동을 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된다. 문방구에서 아이랑 같이 색도화지를 사서 나만의 그림이 들어간 봉투를 만들기로 생각해냈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를 양육하다 보면 남들의 기준에 빗대어 아이를 바라보면서 점차 부모는 마음이 불안해지고 아이를 다그치면서 육아의 트러블이 생기게 된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잘하는 것을 격려하고 결과보다는 과정이나 노력을 더 칭찬을 많이 한다면 아이는 올곧게 자랄 수 있다. 하지만 노력보다는 결과물에 치중해서 아이를 칭찬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플레이콘은 수수깡처럼 생긴 것인데 두툼하고 짧은 길이가 특징적이다. 물을 발라주면 접착력이 생겨서 서로 붙여서 조형물을 만들 수 있다. 필통도 만들고 집도 만들고 바구니도 만들 수 있다. 만들기에 솜씨가 없는 남녀노소 누구라도 만들기가 가능하다. 요즘 들어서 만들기에 욕구가 많아진 아이에게 새로운 아이템으로 만들기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봄이 오면 기분이 늘 설렌다. 날이 따스해지고 햇살은 노란빛으로 온 세상을 물들인다. 아이는 밖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고 온 세상의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다. 아이는 봄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꽃에 관심이 많다. 꽃 이름을 몇 가지는 외우고 다닐 정도로 자연에 관심이 많은데 집에서 손쉽게 점토로 화단 만들기를 해보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시중에서 판매되는 찰흙은 매우 저렴한데 잘만 만들어서 건조시키면 아이들의 훌륭한 놀이소재나 생활도구로 사용이 가능하다. 동그랗고 길게 말아서 쌓아 올리면 연필꽂이도 만들 수 있고 작은 컵과 받침을 만들면 아이들의 소꿉놀이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찰흙으로 소꿉장난감 만들기> -준비물: 찰흙, 신문지, 찰흙 다듬기 도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2월 마지막 주에 졸업식을 한다. 다섯살이 되어서 유치원을 보냈지만 무엇인가를 스스로 하기에는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아서 한달 유치원 다니다 4월에 어린이집에 옮겨서 다른 친구들보다 한달 늦게 어린이집에 시작하려고 적응하느라 한달,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지내느라 세 달을 보내고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요즘에는 글라스데코라는 것이 있는데 투명한 소품에 바로 매니큐어처럼 색칠을 해서 30분 정도 건조시켜서 완성품으로 사용하는 나만의 소품이다. 휴대폰고리, 열쇠고리 등 다양하게 사용도 할 수 있고 또 스티커 형태로 만들어 원하는 가구나, 유리창 등에 붙여서 꾸밀 수도 있다. 얼마 전부터 생활용품점에서 글라스데코라는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얼마 전에 의용소방대에서 운영하는 무료 얼음 썰매장에 간 적이 있는데 아빠랑 같이 끈으로 썰매를 엮어서 아빠가 앞에서 얼음을 지치고 아이는 뒤에서 보조하는 역할로 해서 재미나게 얼음썰매를 즐겼다. 한번 가고 나니 아이는 즐거웠는지 아빠에게 이야기를 하곤 하여 세 번 정도 갔는데 갈 때마다 너무나 행복해하였다.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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