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탈수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아기는 말을 못한다. 건강한 때는 아무래도 좋다. 그러나 아기가 불편하거나 건강이 좋지 않을 때는 의사 소통이 되지를 않아 안타깝기 그지 없다. 아기가 아프면 병원에 가면 되지 싶지만 크게 아프지 않은 이상 일일이 의사를 찾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엄마는 이럴 때 대부분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을 엄마는 안다. 그러나 그런 초능
아기는 말을 못한다. 건강한 때는 아무래도 좋다. 그러나 아기가 불편하거나 건강이 좋지 않을 때는 의사 소통이 되지를 않아 안타깝기 그지 없다. 아기가 아프면 병원에 가면 되지 싶지만 크게 아프지 않은 이상 일일이 의사를 찾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엄마는 이럴 때 대부분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을 엄마는 안다. 그러나 그런 초능
미국은 간단히 받을 수 있는 면허증만 있으면 총기를 소지할 수 있는 나라다. 우리 문화와 가장 큰 괴리감을 갖게 하는 미국의 문화 중의 하나다. 손가락 끝으로 한 순간에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무기를 쉽게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어느 땐 공포를 느끼게도 한다. 주변에 총기 소지로 인해 발생하는 사건들은 연일 매스컴을 타고 있다. 총기 사고의 가장 큰 피해자는
음식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필요 이상의 양을 주문하고 남은 것은 버린다. 그 양이 엄청나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런 세상에 살고 있지만 지구의 반대편에서는 아직도 영양실조로 건강을 잃는 아이들이 부지기수다. 최근 사이언스 데일리에 따르면 스웨덴의 한 모델이 인도의 빈민촌을 경험했는데, 그네들은 우리가 친구와 한 번 음식점에서 식사하는 비용 1,00
11월 13일 미국 재향 군인의 날을 맞이해 호화 결혼식장에서 무료 결혼식을 올린 커플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복무하고 있는 더스틴 맥다니엘 하사와 미셸 존스는 지난 8월 ‘매리 미 밀리터리’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특별 결혼 이벤트에 당선돼 젊은 커플들이 선호하는 결혼식장인 히스토리 트라이온 팰러스에서 환상적인 결혼식을 올렸다.
요조 숙녀 친구가 있었다. 말 한 마디 함부로 하지 않는 정말로 정숙한 여성이었다. 그 여성이 결혼해서 아들 셋을 뒀다. 미세스 한은 결혼 후 처음으로 그 집을 방문했다. 한참을 얘기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들어왔다. 아이들이 말썽을 좀 피우자 요조 숙녀였던 여성이 갑자기 화를 내기 시작했다. 그녀의 목소리와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거친 말은 미세스 한을 기절시
동생이 어린 조카를 데리고 홈디포(집 수리 하는 제품 판매하는 대형 체인점)에 갔다. 조카가 무슨 생각이 났던지 갑자기 ‘집 짓는 법’ 책을 사달랜다. 그건 너에게 필요하지 않은 책이라고 말했지만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 조카 아이는 막무가내로 졸랐고 동생은 비싼 책을 사 줄 수가 없었다. 조카는 마침내 바닥에 누워버리며 찢어질 듯한 비명을 질렀다. 이런 경
미국에서 정말 조심해야 하는 것이 노상 방뇨다. 한 고등학생은 산에서 실례를 하다가 걸려서 벌금형을 받았다. 또한 한 유학생은 너무 급해 한적한 공원에서 소변을 보다 경찰에 발견돼 망신을 당한 적이 있다. 노상 방뇨로 인해 벌금형을 받는다는 것은 그래도 이해가 간다. 그러나 자기 집 앞마당에서, 그것도 세 살된 아기가 오줌 눴다고 300만 원에 가까운 벌금
영국 이스트 부룩 기차역 주변 철길에서 아기가 담긴 유모차를 들고 철길을 건너는 부부가 CCTV 카메라에 포착되어 영국민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1월 9일 BBC 뉴스에 따르면 지난 10월 9일 건너는 것이 금지된 다이나스 포위 철길에서 부부가 아기를 데리고 건너는 것을 본 조사원 마이크 존스는 ‘기차의 왕래가 잦은 철길을 아기와 함께 건너
아이들에게 생일보다 즐거운 날이 있을까? 그 즐거운 날을 우리는 너무 틀에 박힌 생일 행사로 보내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일이다. 그저 친구 초대해서 생일 케이크를 자르고 먹을 것 먹고 선물 받으면 되는 그런 것으로 보내기는 너무 소중한 날이다. 우리 부부는 딸 아이의 생일이 가까워지면 생일을 독특하게 해주려 애쓴다. 미국은 생일을 특별하게 보내게 하기
머지 않아 스웨덴에서는 분유 제품에 그려진 아기의 얼굴들이 사라질 전망이다. 소비자들이 분유의 기능이 모유와 같은 것으로 착각을 할 수 있다는 판단아래 스웨덴 정부는 분유의 아기 이미지 불법화를 법제화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법에 통과될 경우 스웨덴에서는 아기 모습이 그려진 분유 제품은 판매할 수가 없게 된다. ‘가슴이 최고다(breas
‘이렇게 좋을 수가!’ 오바마 대통령이 흑인으로서 최초로 재선되는 행운을 얻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수많은 매스컴이 연일 그에게 플래시 라이트를 퍼붓고 있다. 기쁨의 플래시 라이트를 받는 것은 오바마 대통령만이 아니다. 지난 6일 대통령 선거일에 태어난 아드린도 수많은 매스컴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볼티모어선 보도에 따르면 콜롬비아에 거주하는 브리트니
금방 청소했는데 아기가 마루 바닥을 또 더럽혀 놓는다. 아기 위생에 안좋을 것 같아서 다시 닦는다. 그러기를 몇 차례. 엄마는 지쳐버린다. 그렇다고 왕성한(?) 힘으로 헤집고 다니는 아기를 말릴 수도 없고….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꼭 맞는 상품이 나왔다. 아기의 다리와 팔에 걸레를 단 옷이다. 이것을 입고 아기가 마루 바닥을 돌아다니면 마루가
일반적으로 안전 사고하면 대부분 밖에서 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아니다. 미국 어린이 안전사고의 77%는 집에서 일어난다. 컴퓨터 사용 등의 이유로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앞으로 집 안에서 일어나는 사고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이제 집을 방치해서는 안된다. 사고 다발 장소인 집을 안전하게 하는데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다음 사항
천성난개라는 말이 있다. 타고난 성품은 바뀌지 않는다는 말이다. 사람은 정말 변하기가 쉽지가 않다. 우리 스스로도 무언가 스스로에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고치려 해보지만 되지가 않는다. 그러나 재난은 다르다. 사람들이 그렇게 고치기 힘든 것을 재난은 사람들을 순식간에 바꾸어 놓는다. 뉴욕 911 테러 후에 이혼율이 32%나 줄어 들었다. 재난 때문에 가치관
5만개의 자두색 아기 모자가 병원과 건강센터에 전해졌다. 미국의 10개 주, 캐나다의 3개 지방에 전해진 이 모자들은 모두 손으로 짠 것이다. 이렇게 많은 모자를 만드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다. 그렇지 않으면 5만개라는 엄청난 양의 모자를 손으로 짤 수가 없다. 한 땀 한 땀에 참으로 간절한 염원이 담겨 있다. 아기 모자 제작을 주도한 단체는 NCSB
나는 괜찮겠지하면 큰일이다. 산후 우울증을 두고 하는 말이다. 평소에 느긋하거나 쾌활하고 활달한 성격을 가졌다고 자만해서는 안된다. 산후 우울증은 80%의 여성이 경험했다. 대부분 몇 주면 지나가는 증상이라고 방심하면 나중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병이다. 산후에 호르몬 분비 이상으로 여성은 심각한 기분의 변화를 경험한다. 어느 순간 날아갈 듯이 기쁘다
아기가 태어나면 적지 않게 신경 쓰이는 것이 환경이다. 특히 화학 성분이 든 제품들을 이용해 집을 청소하려면 왠지 께름칙하다. 연약한 아기에게 악영향을 미칠까 두렵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인터넷 잡지 ‘머니리빙’에서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아기 건강을 걱정하는 엄마들이 바짝 관심을 가질만한 방법이다. 다음은 우리가 식품으로 사용하는 것들을 이용해 클리
감기약이나 진통제 등은 임신을 하지 않았을 때는 아무런 문제없이 먹어도 되지만 임신을 하게 되면 복용에 주의를 해야 한다. 그런데 임신부가 먹지 말아야 할 것은 약에 국한되지 않는다. 얼룩방지 옷감, 마이크로 웨이브로 튀긴 팝콘, 치실 아무렇지도 않게 먹거나 사용하던 것들에 대해 이제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할 때라고 미국 인터넷 아기웹진 MNN은 지난 7일
예쁜 아기가 몇 명으로부터 찬사를 들을 수 있을까? 많아도 몇 십명 되지 않을 것이다. 조이(Joey)는 다르다.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로부터 지독하게 예쁘다는 칭찬을 받고 있다. 싸이가 인터넷상에서 터진 어른 스타라면 조이는 아기 스타다. 싸이가 세계 최고를 이뤄가듯 조이도 세계 최고를 이뤄가고 있다. 100만명이 넘는 팬을 가졌다면 아기 중에서는 역대
환한 웃음, 골난 표정, 이제 시작한 걸음마, 얼굴에 가득 뭍은 밥알 등 아기가 자라면 다시 볼 수 없는 소중한 순간들이 너무 많다. 이 모습들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방법은 사진이다. 무작정 찍어대고 보기만 하던 엄마라면 이제 조금 세련된 사진을 찍어 보는 것도 좋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 꼭 크고 무거운 고급 카메라일 필요는 없다. 요즘은 작은 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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