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연극 보러 간 적이 있나요?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가 작년까지만 해도 연극을 보자고 하면 긴 시간 집중하는 것이 힘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연연극관람 하는 것을 끝까지 다 볼 수가 없었던 적이 많았다. 그런데 최근에는 연극관람시간이 길어져도 집중하고 연극 속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열심히 관람을 한다. 최근에는 대학로에서 아시테지라는 연극축제가 열려서 아이랑 하루에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가 작년까지만 해도 연극을 보자고 하면 긴 시간 집중하는 것이 힘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연연극관람 하는 것을 끝까지 다 볼 수가 없었던 적이 많았다. 그런데 최근에는 연극관람시간이 길어져도 집중하고 연극 속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열심히 관람을 한다. 최근에는 대학로에서 아시테지라는 연극축제가 열려서 아이랑 하루에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재활용병들이 많이 쌓일 때가 있다. 재활용분리 수거함에 버리기도 하지만, 일단 재활용병을 모아두면 가운데를 칼로 잘라서 필요한 연필이나 주방에서는 각종 주방기구들을 담아두면 보기가 좋고 깔끔하다. 수납을 잘하는 정리전문가의 노하우를 살펴보면 재활용품을 잘 사용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냉장고 안의 물건들을 페트병이나 우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얼마 전에 마을에서 하는 벼룩시장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아이가 입다 작아진 옷, 신발, 장난감 등을 들고 나왔는데 인기만점이다. 구경하는 사람들도 있고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열심히 설명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벼룩시장이 즐겁다고 생각했나 보다. 아이는 “엄마 다음에도 벼룩시장 또 가요. 그리고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가 어떠한 꿈을 가졌느냐에 따라서 부모의 희비가 오고 가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아이들은 꿈은 여러 번 바뀌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성적이나 자신의 진로를 정할 때 부모들은 개입을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아이의 꿈을 있는 그대로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부모가 정말 현명한 부모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캠페인처럼 퍼져나가고 있는데 많이들 공감하게 된다. 나 또한 공감하게 되는데 아이들은 마을에서 어울리면서 이웃집 아주머니, 이웃 형과 누나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면서 사회성을 키우게 된다. 바쁜 현대사회로 돌입하면서 우리는 사람과의 소통이나 교류를 점차 축약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크리스마스 리스는 보통 나뭇가지를 동그랗게 엮어서 리본이나 각종 액세서리를 달아서 대문이나 벽면에 걸어놓은 장식이다. 그런데 집에 있는 색종이와 점토를 이용해서 리스를 쉽게 만들어보았다. 하루에도 만들기를 하지 않으면 심심한 아이를 위해서 급하게 생각해낸 색종이 리스 만들기인데 정말 만들기도 쉽고 누구라도 도전할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얼마 전 자조모임으로 재능기부 형태로 아는 엄마가 퀼트재료를 준비해와서 저렴한 가격에 인형과 트리를 만들 수 있었다. 실 재료비만 받고 재능기부 형태로 자신이 갖고 있는 바느질 실력을 뽐내면서 엄마들과 공유하는 자리에는 연신 즐거운 이야기가 오고 갔다. 아이가 최근 들어 인형을 참 많이 좋아하는데 얼마 전에 백화점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얼마 전에 아이와 자주 놀러 가는 서울시청 지하에 있는 시민청에 가니 상장 만들기 체험코너가 있었다. 공연도 보고 아이랑 같이 상장 만들기를 즉석에서 만들게 되었는데 아이와 함께 케이크를 담는 용지를 잘라서 카네이션처럼 꽃을 만들고 멋지게 장식을 달아서 종이에 꾸며서 만드는 즉석 상장이었다. 상장을 아이에게 주는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얼마 전에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공동육아가정을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서 신청을 했다. 한 달에 한번 요리교실이 있고, 두 번 정도 종이접기 교실이 있는데 두 군데에 신청을 해서 참여했다. 강사 분들은 모두 재능기부를 통한 자원활동가이고, 재료비도 따로 받지 않고 후원을 받은 곳에서 나온 예산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인근에는 마을공동체를 지원하는 센터가 있고 그 주변으로는 마을공동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기업, 공동으로 사용하는 카페, 생협과 같은 함께 사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는 공간으로 모여진 곳이 있다. 매주 토요일마다 이곳에서는 행사를 하고 올해 행사는 이제 끝이 났지만 마지막 행사로 아이들을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랑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데이트를 하기 위해서 늘 노력한다. 아이가 기관생활을 하면서 나름의 고충이나 스트레스도 분명히 있을 것이고 그것을 잘 이겨내고 자기자신만의 행복한 생활을 만들기 위해서는 엄마나 아빠와의 소중한 가족과의 추억이 매우 중요하다. 직장생활을 할 때에 받은 스트레스를 나는 동호회활동이나 운동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얼마 전에 서울시청 지하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꾸미는 행사가 있다고 해서 갔다. <시민청 아이들의 안전교육>이라는 행사였다. 장애아동들이 예술가들과 함께 만든 작품도 전시가 되어 있었고, 안전교육도 받고 캘리그라피로 소원도 무료로 써서 나눠주고 색칠그림을 완성하면 마음의 힐링 하라고 사탕도 나눠주었다. 토요일 날 갔는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엄마 만들기 하자.” 아이가 매일같이 만들기를 하자고 하는데 특히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만들기 프로그램만 보면 자주 만들기를 하고 싶다고 애원을 한다. 아이가 기관에 다니지 않을 때에는 매일같이 만들기도 했었는데 기관을 다니다 보니 아이랑 같이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나도 모르게 만들기에 대한 소원해짐을 느끼게 되었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얼마 전에 경기도의 한 문인협회에서 동시가 당선이 되어서 시상식에 갔다 왔다. 시상식 당선자들의 사연은 정말 다양하기도 했지만 1분 정도 소감발표를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눈물이 갑자기 쏟아져서 울면서 소감을 발표했다. “글을 쓰는 것이 너무나 좋았고,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 일도 있었지만 그간 힘들었던 기억들이 주마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들에게 한글을 공부하게 하려는 부모들의 고민은 많다.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게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우리 아이 한글공부가 너무나 느린 것은 아닌지에 대한 고민이 많다. 아이들에게는 자연적으로 모국어를 습득하는 능력이 있는데 사실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준다면 한글은 쉽게 깨우칠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가 기관에 다닌 지도 이제 일년이 다 되어간다. 조금 있으면 수료를 해야 된다. 어린이집에서는 최고 나이가 많은 5살 반인데 이제 이곳을 졸업하면 새로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녀야 된다. 처음에 어린이집에 다닐 때에는 얌전하고 내성적이어서 낯선 선생님과 친구들이 많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것이 아이가 편안하지 않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엄마도 울고 싶은 날이 있는데 엄마랑 아빠가 울면 아이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 울지 못하고 뒤에서 울거나 혹은 그것을 담아두어서 마음의 병을 앓게 되기도 한다. 사실 엄마도 사람이고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 울고 싶은 날이 있는 것이 정상적인 것이다. 마음이 아프고, 힘들고, 혼자인 것 같고 울고 싶은 날은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랑 최근에 영종도 휴게소에서 일년 뒤에 받는 편지코너를 본적이 있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서물 시민청에 무료로 일년 뒤에 받는 편지를 쓰는 코너가 있어서 아이랑 같이 내 것과 아이것 두개의 엽서를 써서 넣었다. 아이랑 얼마 전 우표박물관에 갔을 때에는 일년 뒤에 받는 느린 우체통코너가 있어서 편지지와 봉투를 30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랑 밀가루 점토로 종종 놀이를 하곤 하는데 밀가루 점토에 그림물감도 넣고 다양한 식재료의 즙을 넣으면 더욱 다양한 색을 만들 수 있다. 집에 있는 밀가루로 그림물감을 이용해서 파란 밀가루 점토를 만들고, 커피를 이용해서 연갈색의 점토를 만들었다. 그리고 아이랑 토끼도 만들고 아이는 한글에 요즘 부쩍 관심이 많은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랑 집에서 학습지를 가지고 공부를 하는데 흥미를 요즘에는 도통 보이지를 않아서 생각하다가 다시 엄마필체로 정성스럽게 학습지를 만들어서 아이가 취약한 부분을 다시 복습하게 하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색깔이나 한글은 어느정도 깨우쳤는데 숫자에는 관심이 없어서 숫자를 직접 엄마가 그려서 색칠하게 하고 읽어보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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