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앗이 공동육아, 아이 성격도 바꿔주네요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를 집에서 홈스쿨을 4년간을 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 홈스쿨에는 장점이 많다는 것이었다. 필지가 학교를 다닐 때 원격으로 공부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사이버 상에서 컴퓨터를 이용해서 학점 은행제, 학사, 석사를 공부할 수 있게 됐다. 세상이 정보화시대가 되면서 교육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중에 가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를 집에서 홈스쿨을 4년간을 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 홈스쿨에는 장점이 많다는 것이었다. 필지가 학교를 다닐 때 원격으로 공부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사이버 상에서 컴퓨터를 이용해서 학점 은행제, 학사, 석사를 공부할 수 있게 됐다. 세상이 정보화시대가 되면서 교육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중에 가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품앗이 숲 유치원을 시작한 지 이제 한 달이 되어간다. 숲 유치원은 아이들이 숲 속에서 뛰어놀고 만들기도 하고 그리기도 하며 자연 속에서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하려고 시작한 것이었다. 수업을 품앗이로 돌아가면서 하는 엄마의 노력과 정성, 시간, 약속 이행, 수업에 빠지지 않는 것 등 약간의 노력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얼마 전에 아이랑 동네를 산책 하다가 돌을 조각내어서 조각상을 만드는 가게가 있는데 잔디밭 위에 다섯 마리의 양을 돌을 조각해서 만들어서 전시해 놓은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마치 양떼목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이는 항상 이곳을 지날 때면 "양!"하면서 너무나 좋아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을 대형
?[연재]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숲유치원에 아이를 보고 싶었지만 지역에서 숲유치원을 하는 곳이 없어서 엄마들이 많이 모이는 커뮤니티에 용기를 내어서 함께 할 사람들을 모았다. 필자를 포함해서 일곱 명이 모였고 두 명의 대기자가 있었다. 사실 숲유치원은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새로운 교육의 아이템이다. 자연과 생태를 대상으로 아이들에 다
아이가 사진을 찍는 것도 좋아하지만 카메라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얼마 전에 고모가 백남준아트센터에 다녀오면서 기념품으로 6천 원짜리 미니카메라를 사주었는데 너무나 좋아한다. 카메라 크기는 손마디 하나만한 작은 카메라인데 셔터를 누르면 플래시가 터지고 소리도 '찰칵찰칵' 생동감 있게 나와서 너무나 아이가 만족스러워한다. 카메라
예전에 정말 좋아하던 글이 있었는데 바로 '김제동 어록'이다. 그 글을 읽으면 속이 정말 시원해졌다. 문장 하나에 많은 뜻을 함축 하고 있었고 우리의 사랑, 삶, 정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서 정말 그런 어록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언젠가부터 자연스럽게 묻혀지는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3년 넘게 아이와 집에서 직장을 다니지
?[연재]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요즘에 어린이집에서 인기 있는 체험학습 중에 하나가 '주말농장' 체험 수업이다. 어린이집 공터에 텃밭이 있어서 그 곳에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수확을 하거나 여의지 않는 경우에는 체험형 주말농장을 찾곤 한다. 아이를 집에서 양육하면서 홈스쿨을 하는 엄마들이 다수 있을텐데 봄이 오면 마음도 싱숭생숭 해지고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랑 만들기를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재료는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엄마들이 많이 있다. 사실 만들기에는 정답이 없다. 그림에도 정답이 없듯이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열심히 만들어서 정성을 담아서 만들면 그게 정답이다. 다른 사람이 만든 것을 인용해도 되고 내가 스스로 창작하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와 함께 만들기를 하면 의미있는 만들기에 대한 갈증이 생겨난다. 만드는 과정속엔 노력과 정성 그리고 많은 아이디어가 있었다면 만들기를 한 결과물을 가지고 두고두고 간직하고 갖고 놀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게 된다. 북아트로 만드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책, 그리고 숫자카드를 생각해보게 됐다. 북아트는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필자의 어린시절에는 정말 놀게 많았던 것 같다. 집 앞에 놀이터에 가면 언제나 아이들이 많이 있었고 처음 보는 아이들과도 쉽게 친해졌다. 놀이터에서 누군가는 밀어줘야 돌아가는 소위 말하는 '뱅뱅이'라는 기구를 타려면 함께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해진다. 그네를 타면서 거꾸로 보는 세상은 너무나 재밌었고 놀이터 모래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가 올해 4세가 돼서 어린이집을 결정하고 보내려는데 여러 가지 걱정이 앞섰다. 이유인즉슨 아이가 도무지 나랑 떨어지려 하지를 않는다. 아이를 일부러라도 떨어뜨려 어린이집에 보내고 아이가 울고 정신적으로 공황상태에 놓이게 되더라도 지나가는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해 독한 마음을 먹고 보내면 좋겠지만 첫 아이고 아직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 중에 하나가 바로 점토놀이다. 요즘에는 정말 다양한 점토가 나오고 있다. 필자의 어린시절에는 문방구에서 적은 돈을 주고 손쉽게 할 수 있는 찰흙놀이가 유일한 점토놀이였다면 요즘에는 찰흙은 기본이고 다양한 색상으로 아이들의 손재주를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해주는 아이클레이, 그리고 씽크도우 칼라점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랑 집에서 장난감을 갖고 놀아주다 보면 장난감의 갖고 노는 흥미도의 유효기간이 최소 1주일에 최대는 한달 정도임을 직시하게 된다. 장난감은 처음에는 호기심을 갖고 구매했다가 장기적으로 즐겁게 갖고 놀면 좋은데 아이가 여러번 갖고 놀면 흥미도도 떨어지고 오래 갖고 놀다보면 싫증을 내고 커지면서 어린시절 갖고 놀던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랑 집에서 미술활동을 하다보면 가장 좋아하는 놀이 중에 하나가 밀가루 반죽놀이다. 밀가루나 빵가루는 자유자재로 활용이 가능하고 만지면 부드럽고 말랑한 느낌이어서 아이의 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 사실 집에서 밀가루나 빵가루를 바닥에 뿌려서 갖고 놀고 반죽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놀기에는 좋지만 뒤에 처리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활동 중에 하나가 그림 그리기이다. 그림활동은 크레파스, 색연필, 사인펜 등 집안에 구비된 재료에다가 스케치북 위에 마음껏 그림을 그리면 쉽게 완성되기도 하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를 짜낸 그림을 그릴 수 있기에 비교적 용이하다. 아이랑 그림을 그리다보면 고정적인 생각으로 그림을 그리게 되는 일이 종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말을 해야 되는데 아이가 말이 느린 것 같으면 엄마는 조바심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아이를 언어치료센터나 혹은 발달센터 같은 기관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게 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본다. 하지만 아이에게 가정에서 적절하게 언어자극을 해줬는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학습환경이나 동기부여를 충분히 해줬는지를 먼저 확인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1년은 모유 먹이고 분유 먹이고 이유식 하다보니 시간이 흘러버렸다. 그리고 나서 후에 1년은 조금씩 상호작용하고 바깥 세상에 대한 탐색과 인지능력을 전달하면서 또 시간이 빠르게 흘러버렸다. 그리고 난 뒤의 3살이 됐을 때에는 어린이집에 보낼까하다가 엄마의 주관대로 홈스쿨을 하게 됐고 그러면서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어제 지역의 커뮤니티 학부모 카페에는 강원도 모 지역의 문화센터에서 36개월 이상의 유아, 어린이 강좌를 사교육비 절감 시행제도 정책으로 인해서 폐지한다는 공지사항이 뜬 문구를 캡처한 글이 올라왔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일인가?' 하면서도 무상보육과 함께 2013년도 새해에 달라진 새로운 영유아정책 중에 하나임을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날이 추우면 집 안에서 아이랑 있게만 되는데 무료하기 짝이 없는 날이 많다. 아이랑 즐겁고 알차게 놀기 위해서는 우선 활동량이 많아야 된다고 생각 하는데 만들기를 하면서 즐겁게 체육놀이를 할 수 있는 방법 몇 가지를 짜내어 보았다. 집 안에 상자 박스가 많이 남는것을 모아서 갖고 만든 두가지의 체육놀이 아이템이다.
A부터 Z까지 오감자극 엄마표 홈스쿨이야기 아이를 키우면서 늘 느끼는 것이지만 아이를 엄마랑 상호작용하면서 돌보았다가 아이가 자연스럽게 사회성도 생기도 친구에 대한 호기심,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할때 자연스럽게 어린이집에 보내고 싶은 것이 소원이었다. 하지만 요즘엔 어느샌가 무상보육 정책으로 두 돌이 안된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도 하고 네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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